"임신한 뒤 버려졌다" 거짓말..고세원 스토킹 A씨, 결국 '징역 2년' 법의 심판[종합]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2526
고세원의 법률대리인 측은 28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2026년 7월 23일 판결에서 가해자 A에게 징역 2년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VVQ3JaT
https://naver.me/GVVQ3Ja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