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99% “서울 전셋값 상승”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20~23일 학계와 건설·시행사 대표 등 부동산 전문가 100명에게 ‘추석 이후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설문한 결과 전문가들은 매매 가격보다 전셋값의 상승세가 가파를 것으로 전망했다. 추석 이후 연말까지 서울 아파트의 전셋값 상승률을 묻는 말에 응답자 100명 중 48명(48%)이 ‘3~4대 상승’이라고 답했다. ‘1~2%대 상승’이 32%, ‘5% 이상 상승’도 19%에 달했다. 100명 중 99명(99%)이 상승을 점친 셈이다. 나머지 1명은 ‘보합(-1~1%)’이라고 응답했다. 하락을 전망한 전문가는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625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