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식당' 훼손 뒤 도주…중국 피의자 국내 송환 가능할까 https://theqoo.net/square/4359159109 무명의 더쿠 | 20:16 | 조회 수 833 '시진핑'이라는 상호를 쓴 중식당을 훼손한 중국인 피의자 4명이 범행 직후 중국으로 달아났다. 경찰이 신병 확보에 나섰지만 중국이 그동안 자국민의 국내 인도에 소극적 태도를 보여온 만큼 피의자 송환까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https://v.daum.net/v/20260928145443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