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최근 고세원을 상대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르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7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