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배드민턴 일정…'세계 1위' 中선수들 "日이 항의하면 바꿔줘"[이런일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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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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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닝은 중국의 또 다른 여자복식 조인 자이판-장수셴 조와 관련된 일정 배정 문제도 언급했다. 자이판-장수셴 조가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날 일정이 먼저 확정됐다는 것이다. 탄닝은 "우리가 항의했지만 주심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런데 일본 대표팀이 항의하자 경기 시간이 바뀌었다. 공평하지 않은 대우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92814450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