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달담 '청춘기수' 가사 및 크레딧

무명의 더쿠 | 18:23 | 조회 수 151

https://youtu.be/UaXVT58JHlo


작사 김동훈

작곡 김동훈, 형상현

편곡 김동훈, 형상현






꽉 잡은 소년의 꿈 
적힌 깃발 위로는 
마치 힘껏 뛰어갈 수 있는 글씨가 

끝나지 않을 여름 
청록색 계절에는 
치열하게 뛰며 
외쳤던 반창고 소년 

소중히 모았던 
여행을 전할 때면 
힘차게 흘렸던 땀과 
푸르게 외치던 노래 
깃발에 적힌 응원가 

열렬히 
무언가를 사랑한 
소년들의 시절을 누가 
탓할 수 있는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 속 
치솟은 깃발에 그린 
우리의 초상화 

반짝일 필요 없어 
희미한 불빛이 너의 뒤로 
오랫동안 너를 비출 거야 

쓰러질 것처럼 
가리킨 손짓에는 
응원만이 남아있네 
사랑만이 남아있어 
우리들이 살아있네 

열렬히 
무언가를 사랑한 
소년들의 시절을 누가 
탓할 수 있는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 속 
치솟은 깃발에 그린 
우리의 초상화 

끝없이 
꿈을 꾸는 소년이 든 깃발은 
수많은 청춘의 
한가운데를 찾았네 

열정과 
여름에 담긴 같은 이 색깔 
치솟은 깃발에 넣어 

힘차게 올려라 
우리가 되리라 
청춘기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16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올데이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앰버서더 발탁
    • 20:08
    • 조회 160
    • 이슈
    • (새주의) 새들은 왜 먹는 것보다 흘리는 게 더 많은 거야???
    • 20:06
    • 조회 385
    • 이슈
    6
    • ILLIT (아일릿) ‘BREAK EVEN’ Concept Film BURNING🔥
    • 20:06
    • 조회 156
    • 이슈
    6
    • 보이넥스트도어 'ANIMAL' 멜론 탑백 63위 (🔺5 )
    • 20:06
    • 조회 50
    • 이슈
    • “장윤기에 사형을”…‘여고생 살해범’ 1심 선고 앞두고 유족 1인 시위
    • 20:05
    • 조회 116
    • 기사/뉴스
    5
    • XLOV(엑스러브) 우무티의 T-Shop💄is Back!
    • 20:02
    • 조회 59
    • 이슈
    • 본인이 만든 곡으로 5번째 PAK 달성한 아이들 소연
    • 20:02
    • 조회 135
    • 이슈
    2
    • 인천사람인데 이거 답변 못하면 거의 간첩 수준인 질문
    • 20:01
    • 조회 915
    • 이슈
    4
    • 올데프 애니 영서 쇼츠 업로드 - 매 순간을 to another moment
    • 20:01
    • 조회 79
    • 이슈
    • 조회수 1400만을 향해가는 올해 남돌 컴백 무대.ytb
    • 20:01
    • 조회 405
    • 이슈
    3
    • [먼작귀] 로우 식당에서 기운차게 일하기 시작한 시사(일본연재분)
    • 19:59
    • 조회 437
    • 유머
    21
    • '2.5조 재산분할' 권혁빈, 이혼소송 항소…"가정 유지 원해"
    • 19:59
    • 조회 1377
    • 기사/뉴스
    17
    • [단독] "성폭행·임신·유산 주장 허위"…고세원 스토킹女, 징역 2년 실형
    • 19:57
    • 조회 868
    • 기사/뉴스
    8
    • "중학생 제자 동의받았다" 성관계교사…檢보완수사로 강제추행 적용
    • 19:56
    • 조회 297
    • 기사/뉴스
    4
    • 외교부, 우크라 대사대리 초치…'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에 사과 요구
    • 19:56
    • 조회 211
    • 정치
    3
    • 독자들 감동한 웹소설 종이책 재판 관련 공지....
    • 19:55
    • 조회 2079
    • 이슈
    23
    • 박지원 "李대통령 말 함부로 하니, 비서실장은 중량급 써야"
    • 19:53
    • 조회 526
    • 정치
    10
    • 아이디어 개쩌는 바지 리폼
    • 19:49
    • 조회 1509
    • 유머
    9
    • 무슨 조합인지 가늠이 안되는 조합
    • 19:49
    • 조회 358
    • 이슈
    • 밥 챙겨줬더니 친구 델꼬와서 눈치보는 댕댕이.twt
    • 19:49
    • 조회 740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