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과 가수 우즈(조승연)가 잇따라 출연을 고사한 영화 ‘다마코’가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국제공동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다마코’는 1억50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받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0851
배우 심은경과 가수 우즈(조승연)가 잇따라 출연을 고사한 영화 ‘다마코’가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국제공동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다마코’는 1억50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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