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 만화 여성 독자들 난리났다고 핫게 간 만화 근황...jpg
6,508 52
2026.09.28 16:29
6,508 52

ZWIcQv

 

같은 반 친구한테 노래방 가자는 제안을 받은 주인공 '카키우치 료마'

bWRiGY

 

미안하지만 바쁘다고 거절 

vlPoSu

 

쿨하게 거절했다고 안경 척!

sAuwDo

잘 나가는 애들을 경계하는 자발적 아웃사이더. 파워 I. 였던 것...

와중에 늦는다고 어디론가 달려감

 

mrVsWh

 

달려간 곳은 대중목욕탕 '카키노유'

vYgTqL

 

VtImgH

 

알고 보니 료마는 대중목욕탕집 아들이었음

할아버지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일을 도와줌...

기특한 아이...

 

KoFZWa

SyYuqn

 

이 대중목욕탕이 나만의 오아시스라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료마에게

JzLQHe

갑자기 잘생긴 애 등장

 

fxLxFT

 

시티 보이 왔다 이난리 

qXpuWt

 

눈 마주쳤더니 바로 다가옴 

rhugZH

 

갑자기 사진 보여주면서 이 사람 여기 없냐고 물어봄

근데 사진에 찍힌 사람은?!

XyIKAy

MXgPiB

 

료마 아빠였음...

lUUxus

 

아빠랑 무슨 관계냐고 물어보자

자기 이름은 시바사키 레오라고 밝히면서

이 사람은 

PiNtfT

 

자기 아빠라고 함 ㄴㅇㄱ

QNLjTW

네?

 

gmWIOK

엄마가 아파가지고 돈이 없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싶고 부탁할 권리 정도는 있지 않나 싶어서 찾아왔다고 함 

 

WgQHKk

 

나한테 같은 나이의 생이별한 형제가 있었다니...

료마 충격받나?

jbwXDS

 

아니?

얼굴 차이 심한 거 아니냐고 낙담함

같은 아빠한테 태어났는데... 인생은 마음대로 안되는구나... 이난리 ㅠㅠ

 

SCVCqu

 

와중에 당황했다고 오해한 레오

그리고 얼굴 차이 생각하고 있었던 것 뿐이라고 대답하는 료마 (진짜 골때림)

 

복수하고 싶은 건 아니고

한 마디라도 하고 싶다고 함 


ZISDyp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cMUOmp

 

만나게 못 해준다고 함...

EggRkY

 

왜 못 만나게 해주냐고 말싸움 하는데 

DjJJNa

 

알고 보니 아빠 이미 돌아가심...

EcAXIX

 

이제 우리 어캄? 어색 레전드

 

MgOLHR

그 때 료마 할아버지 등장!

일단 오늘은 우리 집에 재워주는 게 어떻겠냐고 함

 

YNjjiJ

JvzCuO

고봉밥 레전드

 

zeJXCf

좋아함

귀여운 아이...

 

ftuASh

와중에 같이 탕에 들어가게 됨

어색 레전드 리턴즈

 

HXIGnd

 

너네 집 밥은 항상 저런 느낌이냐고 물어보는 레오

할아버지 같냐고 말하고 싶은 거냐?! 버럭하는 료마

NQvlna

 

저렇게 반찬 많은 밥상은 처음 봐서 감탄한 거였음

rMfRSO

 

레오 엄마가 밤에 없는 경우가 많아서

빵이나 도시락 먹는 게 일상이었다고 함

방임주의 같은 거냐고 물어보니까 

EIVKZA

방임주의가 과해서 집 나갔다고 함...

엄마 병 걸렸다고 한 건 엄마가 부끄러워서 한 거짓말...

 

sOHJQR

이 얘기를 할아버지한테 하니까 레오 걱정함

혹시 우리 집에 거둘 생각 있냐고 물어봤더니

 

DjKsXq

레오가 말한 게 사실이라면 책임이 우리한테 돌아오지만 싫으면 싫다고 말해도 된다.

어른이 책임지는 건 당연하지만 거기에 휘둘리는 건 아이들이니까 아이들한테 결정할 권리가 있다, 네가 싫어할 선택 하지 않겠다.

그 아이를 어떻게 하고 싶은지 잘 생각해보고 마음을 정하면 전부 어른에게 맡기라고 하는 할아버지

aLpABz

 

생각이 많아진 상태로 목욕탕 청소하던 료마에게

돕고 싶다고 찾아온 레오 

HpohGk

같이 열심히 청소함 

 

CvUZtE

 

그리고 신세졌다고 인사하면서 떠나는 레오 

WtQZHy

 

'저 녀석은 나와 똑같은 어린 아이고, 저 녀석의 곁에는 아버지가 없었다'

'지금까지 계속 참아왔고, 불만을 부딪힐 수 있는 상대는 아버지 밖에 없었겠지'

RRTRgg

 

'그러면 저 녀석은 자기 감정을 어디에 부딪히면 되는 거지?'

 

uhJYed

 

그런 생각하는 와중에

레오가 남기고 간 번호는 없는 번호였음...

더 이상 엮이지 않을 생각인 것 같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dTDmhq

'돌아갈게. 나에 대한 건 잊어도 되니까'라고 레오가 말했던 걸 떠올리는 료마

 

oheNUN

 

'정하는 건 너다, 좋을 대로 해라'
등 떠밀어주는 할아버지

 

nIChYF

 

바로 달려가는 료마 

oMFxyR

'좀 더 부딪히고 싶은 게 있지 않을까?'

레오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 료마

 

qRCJiX

 

'앞으로 어떡하지...'

고민에 빠진 레오 


zJyPcc

 

'할아버지 집에는 돌아가고 싶지 않네...'
'그보다, 내가 돌아가도 될 장소 같은 건 어디에도 없지 않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vzNiSQ

 

바다에 들어가려는 레오

그리고

fUchYr

 

바보녀석!!!!!!!!!!!!!!!!!!!!!!

이라고 외치는 료

qJjkBj

 

OySOtj

 

아버지 바보자식!!!!!!!!!!!!!!!!!!!!

죽고 나서 대~단한 문제 가져오는 거 아니야!!!!!!!!!!!!!

깜짝 놀라잖아!!!!!!!!!!!!!!!

불륜 같은 거 할 얼굴 아니잖아!!!!!!!!!!!!

찢었다... 료마 힙합해도 될 듯 

CufjYA

 

아버지는 죽었어

불평하고 싶어도 아버지는 이제 없어

그렇다는 건

말하고 싶은 대로 얼마든지 말해도 된다는 거야 

AyxYWS

 

계속 아버지 디스하면서 너도 뭔가 말하라고 하는 료마 

UGVJBf

vqcRND

 

돌아갈 집이 있으면서 다른 곳에서 애 만들지 말라고!!!

그래!!!

어린 아이 힘들게 하지 마라!!!

sGPOwA

 

내가 뭘 잘못했는데!!!

dBYqcA

 

아이를 버리지 마!!!

책임 안 질거면 처음부터 낳지를 마!!!

FJwpsY

 

피임해!!!

속시원...

FEFXSZ

 

마음껏 외치고 나서

돌아가자고 하는 료마 

ybSCQh

 

갈 곳 없으면 우리 집 오라고 함...

료마... ㅠㅠㅠㅠㅠ

hfxOAt

 

레오 : 그래도...

료마 : 네가 뭘 사양할 필요가 있냐

괜찮아 응석 부려도 

LPxMuK

 

그야 우리들 어린 애니까 

jpLasd

 

우리 아무도 나쁘지 않아 



GBSyfL

yHdwut

 

정반대의 형제

만나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앞으로 같이 살아간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

 

앞으로 이 형제는 어떻게 될까?
 

 

pgvBio

 

'어서와 수평선'

 

예전에 썼던 글인데

현재 2권까지 정발돼서!!! 소식 알리려고 다시 올려봄 

전자책은 아직 없음 ㅠㅠ 

댓글 5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81 09.26 67,4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6,1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4,0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4,9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580 기사/뉴스 [단독] ‘12·3 비상계엄 가담’ 징계 받은 경찰 경무관 3명 현직 복귀 19:46 34
3169579 이슈 요즘 유행하는 요거트찹쌀떡 집에서 쉽게 만들어먹기 19:45 159
3169578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CRASH' 가사 및 크레딧 19:44 73
3169577 이슈 AI영상 오조오억개 만들어진 그 뮤비의 리얼 찐 라이브 영상 1 19:44 222
3169576 이슈 고양이욕을 해본 집사 8 19:43 230
3169575 유머 안정형 고양이 19:43 98
3169574 유머 [KBO] ??? : (내가 NC 다이노스에 지명되긴 했지만) 경남고가 여전히 휘문고보다 위라고 생각한다 7 19:41 817
3169573 이슈 다이소 5천원 F/W 의류 신상 🍂🧥 16 19:41 1,209
3169572 유머 후라이드를 시키면 콜라를 드립니다 1 19:40 686
316957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콘서트 티켓 '20억 꿀꺽' 암표범 구속…빅히트, 악플러엔 '벌금형' 철퇴 4 19:39 178
3169570 기사/뉴스 가혹한 배드민턴 일정…'세계 1위' 中선수들 "日이 항의하면 바꿔줘"[이런일이] 2 19:39 422
3169569 기사/뉴스 "버스가 엉뚱한 곳으로 갔다"…또 발생한 '황당' 피해 9 19:37 618
3169568 기사/뉴스 할머니 산소 앞에서 '풀스윙'…선 넘은 '민폐 골퍼'에 부글부글 3 19:35 732
3169567 유머 왜 요즘 노래엔 왜 다죽자 3절이 없지 12 19:35 972
3169566 이슈 캣츠아이 최근 SNL 의상 32 19:34 2,782
3169565 이슈 태국 홍수 때문에 근처 동물원서 풀려난 카피바라 13 19:33 1,718
3169564 기사/뉴스 [자막뉴스] "꺅" 비명만 남기고 끊긴 신고 전화…"뭔가 이상한데?" 발신지 가보니 8 19:33 1,273
3169563 이슈 조선통신사들은 일본에서 접대 받으면 카스테라 먹는 거 좋아했다고... 14 19:32 1,591
3169562 이슈 디올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개인 브랜드 시그니처 가방 12 19:29 1,963
3169561 이슈 공민지 'Calling' 가사 및 크레딧 1 19:27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