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1일 낮 전주시 한 자동차 정비소 앞 도로에서 자신의 화물차에 등유를 붓고 불을 지르겠다며 소란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휘발유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년 전 해당 정비소에서 차를 수리받은 후 제대로 정비가 안 됐다고 주장하며 무상 수리를 요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1465?sid=102
A씨는 지난 21일 낮 전주시 한 자동차 정비소 앞 도로에서 자신의 화물차에 등유를 붓고 불을 지르겠다며 소란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휘발유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년 전 해당 정비소에서 차를 수리받은 후 제대로 정비가 안 됐다고 주장하며 무상 수리를 요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146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