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선 세균·바이러스 막는 ‘이 항체’··· 과음하면 간으로 이동해 염증 키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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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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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결과, 음주로 장 장벽에 변화가 생기면 장에서 생성된 면역글로불린A가 간으로 이동했고, 이어 대식세포 등 면역세포와 상호작용하면서 강한 염증반응을 불러 간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2821?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