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펌) 3년정도전에 연락끊은친구 모친상문자왔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65,565 806
2026.09.28 15:52
65,565 806

WeXWdQ

 


 

kLHrHW

 

DPsgRH

XtHvmZ

XKmgzj

wHphKd

ISLKMr

ZxqhEO

doqKMp

HgYRzB

efNWkc

NPBjoi

 

ㅊㅊ 뽐뿌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problem&no=236722

 

 

댓글은 마지막이니 장례식장 가고 인연 끊어라 vs 어차피 끊을 인연 뭐 하러 가냐 이렇게 나뉨

(인연 안 끊는다는 선택지는 거의 없...)

 

나라면 어머니 자주 뵙고 밥도 얻어먹고 그랬으면 그냥 가시는 길 편안히 가시라고 5만원 정도 넣어서 다녀올 것 같음

그리고 어차피 내 경조사에는 안 와줄 것 같으니 이걸로 인연 정리...

댓글 80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199 00:05 4,7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5,1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80,4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8,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7,2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597 유머 에픽하이가 또.... (+ 내용 추가) 122 14:25 10,729
161596 이슈 일본에서 화제가 된 한국인의 질문 트윗 69 14:21 5,279
161595 이슈 혼자 밥 챙겨먹고 간 중2 아들이 기특하다는 엄마 338 14:10 18,574
161594 이슈 한가인, 먹는 알부민 추천 논란에 사과…"내돈내산이지만 혼란 드려 진심 죄송" 202 13:58 19,407
161593 기사/뉴스 ‘잘가 부캉아~’ 워터펌프 쏘며 밖으로 유도했는데… 168 13:22 26,728
161592 이슈 nn년 커뮤한 사람들이 이제는 받아들여야하는 점 417 13:10 44,726
161591 기사/뉴스 한 아파트서 엄마 10명 집단 불륜…외도 숨겨주다 줄줄이 이혼 (탐비)[결정적장면] 99 13:06 14,034
161590 이슈 말 갈리는 카페 직원의 손님 응대.jpg 880 12:54 30,391
161589 기사/뉴스 [전문] ‘암살자(들)’ 측 “중국 자본 유입 無, 국내 제작진이 만들었다” 150 12:47 9,633
161588 기사/뉴스 SBS 등촌 공개홀이 올 연말 문을 닫는다. 246 12:46 25,168
161587 기사/뉴스 미 유타주 71세 사형수, 혈흔 DNA 불일치로 40년 만에 석방 253 12:36 34,581
161586 기사/뉴스 [속보] 아산 오폐수처리장서 키 20㎝ 남아 추정 시신 발견 186 12:31 32,271
161585 유머 제나이로보이는사람-노안-동안 407 11:56 50,850
161584 유머 35만원 받고 학생회장 후보 사퇴한 고딩.jpg 237 11:39 54,552
161583 이슈 결정사 500점만점에 497점 받은 여자 스펙.jpg 482 11:33 61,084
161582 기사/뉴스 내년 은행 단축 영업에 고객 비판 봇물…“연차내고 가라는 거냐” 72 11:27 4,130
161581 기사/뉴스 "청각장애 있어요" 말에도…지하철서 울음 터뜨린 어머니의 사연 346 11:10 36,297
161580 이슈 부캉이 집에 보내는중 <부산공식라이브> 261 11:04 37,730
161579 유머 아무도 안 알려줬어, 미국 고등학교엔 쉬는 시간이 없다는 거. 내가 팬픽에 3번이나 그렇게 썼는데! 326 10:47 52,483
161578 이슈 여친인줄 알았는데 동료의 딸이래;;;; 226 10:23 8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