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성폭행 당했는데 사형 당한 이란 사건....jpg
6,319 20
2026.09.28 15:43
6,319 20



ZqSIgB


레이하네 자바리(Reyhaneh Jabbari) 


당시 19세였던 자바리는 대학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음


어느 날 카페에서 고객과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해 통화하던 중, 근처에 있던 47세 의사 사르반디가 그 대화를 듣고 말을 걸었다고 함


그는 자신의 의료 사무실 인테리어를 의뢰하고 싶다고 했고, 자바리의 연락처를 받아 몇 차례 연락 후 사무실 방문







NbJBbH


사르반디가 데려간 곳은 사무실이 아니라 테헤란의 아파트


그곳에서 인테리어 상담을 하려 했지만, 사르반디가 성적으로 접근하고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자바리는 주장함









NniBjO

자바리의 주장 : 사르반디가 자신을 성폭행하려 했고

위협을 느낀 자바리는 아파트 안에 있던 칼로 그를 찔렀다고 진술, 이후 아파트에서 나와 구급차를 불렀다고 설명했음


또 다른 남성이 현장에 있었으며, 그 남성이 사르반디의 사망에 관여했다고 주장. (또다른  남성이 누구인지 조사가 이뤄지지 않음 ;;)



수사기관과 법원의 판단:  자바리가 사르반디를 칼로 찌른 사실은 인정 됨 하지만 법원은 정당방위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음

수사기관은 살인 혐의로 사건을 조사했고, 법원은 살인죄를 인정.








BbFEaE

그녀는 약 두 달 동안 독방에 구금됐으며, 이 기간 변호사나 가족을 만나지 못했다고 국제앰네스티는 전했음


자바리는 이후 조사 과정에서 경찰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








2014년 10월 25일 새벽, 자바리는 이란 교도소에서 교수형으로 사망. 당시 26세....








댓글 2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163 00:06 7,5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6,1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4,0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4,9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547 유머 중년남배 덕질할때 필수마음가짐 19:08 137
3169546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라이브 클립] Marionette, Drivin' into Hell, F world|Young K Solo Tour <YOUNGEST> 19:07 17
3169545 이슈 올데프 타잔 우찬 쇼츠 업로드 - One, two ✌️ 19:07 26
3169544 유머 영화 괴물의 조까삼촌 4 19:05 329
3169543 이슈 미야오 OLENS CAMPAIGN BEHIND #2 19:04 23
3169542 유머 도쿄 근황 8 19:04 916
3169541 이슈 짹 반응좋은 편인 오늘자 공항 전지현... 2 19:04 720
3169540 이슈 YESUNG 예성 'Winds of Time' MV 19:04 27
3169539 이슈 따라하고 싶진 않지만 멋있고 밤티지만 중독성 있는 중녀의 다도 7 19:03 439
3169538 유머 빨대처럼 물을 빨아 올려서 그대로 꿀꺽 마신다는 비둘기 5 19:02 392
3169537 이슈 부캉이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먹은 걸로 추정 39 19:02 2,245
316953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CRASH' 멜론 핫백 30위 진입 3 19:02 267
3169535 정보 라이브 3개 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5 19:01 235
3169534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ANIMAL' 멜론 탑백 68위 진입 4 19:00 228
3169533 기사/뉴스 우즈, 日 '히로시마 원폭' 영화 출연 해명…"대본 보고 이미 고사했던 작품" 19:00 164
3169532 이슈 나이팅게일이 군대에서 차별받지 않았던 이유.jpg 19 18:59 1,334
3169531 유머 빵어잉 이즈 커밍 2 18:59 201
3169530 이슈 디즈니가 밀어주려다가 포기한 배우 10 18:59 1,406
3169529 이슈 “회사원 맞아?”…한국 프로군단 잡은 日 사회인야구 정체 3 18:58 304
3169528 이슈 10월 출시되는 오란고교 호스트부 20주년 이치방쿠지.jpg 7 18:58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