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캔들' 정지우 감독 “에로 연출자? 이제 그만할까 싶어”
843 0
2026.09.28 15:38
843 0

이어 “이제 그만할까 싶다. 불편함이 본질을 잡아먹는 수준까지 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솔직히 말하면 그렇다”며 “고민은 계속 있었다. 밀도와 긴장감, 텐션을 높이려는 힘이 한쪽에 있고, 그것을 대상화하지 말아야 한다는 힘이 반대쪽에서 당기고 있다. 양쪽에서 온 힘을 다 쓰는 상태가 되는 거다. 러브신 묘사에 대해서는 이제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다른 장르나 방향으로 갈 생각도 있나'란 질문에는 “성적 묘사는 굉장히 어려운 과목이 됐다. 저는 이게 건강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폭력 묘사의 경우 더 자극적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가속이 붙어 있는 반면, 성적 묘사와 관련해서는 명백하게 감속하면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난도가 높아졌다” 


https://naver.me/F7F0YB5u

댓글 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208 00:06 10,25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6,1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4,0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4,9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569 기사/뉴스 할머니 산소 앞에서 '풀스윙'…선 넘은 '민폐 골퍼'에 부글부글 19:35 137
3169568 유머 왜 요즘 노래엔 왜 다죽자 3절이 없지 19:35 162
3169567 이슈 캣츠아이 최근 SNL 의상 9 19:34 606
3169566 이슈 태국 홍수 때문에 근처 동물원서 풀려난 카피바라 2 19:33 457
3169565 기사/뉴스 [자막뉴스] "꺅" 비명만 남기고 끊긴 신고 전화…"뭔가 이상한데?" 발신지 가보니 4 19:33 487
3169564 이슈 조선통신사들은 일본에서 접대 받으면 카스테라 먹는 거 좋아했다고... 5 19:32 426
3169563 이슈 디올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 개인 브랜드 시그니처 가방 7 19:29 1,203
3169562 이슈 공민지 'Calling' 가사 및 크레딧 1 19:27 258
3169561 유머 중드 남자주인공 할려면 순장정돈 당해야함 5 19:27 880
3169560 유머 이혼 후 4년만에 생리를 시작했다는 여성 6 19:27 2,387
3169559 기사/뉴스 [속보] 이강인 선발, 한국 우루과이 축구 선발 라인업 발표 5 19:26 733
3169558 이슈 일본 사회인야구 그거 그냥 한국으로 치면 동네 동호회 그런 느낌 아님? 4 19:26 529
3169557 유머 스스로 가방에게 잡힌 아기 19:25 518
3169556 정보 10월부터 바뀌는 기차예매 규정 (빡침주의) 42 19:23 2,503
3169555 유머 남자들이 많은 업종이다보니 점심 메뉴는 대부분 제육볶음 자장면 짬뽕 뜨건국밥이라 진짜 간단하게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데 23 19:20 2,651
3169554 이슈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 윈터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34 19:20 1,953
3169553 기사/뉴스 전세계가 따라했었는데 현재 망했다 는 '핀란드식 교육' 10 19:20 1,547
3169552 기사/뉴스 [속보] 금융 노사, 은행 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 합의 13 19:19 922
3169551 기사/뉴스 "도쿄에 33일째 비 옵니다" "와‥" 기막힌 진행자 '탄식' 11 19:18 1,416
3169550 기사/뉴스 [속보]'2조5500억 재산분할'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소송 1심 불복 항소 3 19:18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