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가혹한 배드민턴 일정…'세계 1위' 中선수들 "日이 항의하면 바꿔줘"[이런일이]

무명의 더쿠 | 15:31 | 조회 수 2272

'여자복식 세계 1위' 탄닝은 "(전 경기를 치른 뒤) 회복이 충분하지 않았다. 이 경기 일정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탄닝은 중국의 또 다른 여자복식 조인 자이판-장수셴 조 일정 배정 문제도 언급했다. 자이판-장수셴 조가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날 일정이 먼저 확정됐다는 것이다. 탄닝은 "우리가 항의했지만 주심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런데 일본 대표팀이 항의하자 경기 시간이 바뀌었다. 공평하지 않은 대우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3369?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19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네덜란드에서 1살 영아 최초로 안락사.jpg
    • 16:38
    • 조회 502
    • 이슈
    6
    • 리사 - SaWaDiKa VMA 무대
    • 16:37
    • 조회 142
    • 이슈
    • ‘부캉이’처럼, 미국엔 ‘그레텔’ 있었다···이름까지 얻으며 구경꾼 모은 해양생물들
    • 16:35
    • 조회 296
    • 기사/뉴스
    • 중동 주요 국가 사형 집행 건수 2024년 기준
    • 16:35
    • 조회 134
    • 이슈
    • 진정한 야구계 선배인 오승환
    • 16:34
    • 조회 757
    • 이슈
    3
    • 팬들 반응 좋았던 이디야 X 데못죽 콜라보 2차 예정....
    • 16:34
    • 조회 657
    • 이슈
    7
    • 롯데백화점 인스타그램 공계 𝐎𝐮𝐫 𝐍𝐞𝐰 𝐒𝐭𝐨𝐫𝐲 𝐁𝐞𝐠𝐢𝐧𝐬 롯데백화점의 새로운 뮤즈는 누구일까요?
    • 16:33
    • 조회 695
    • 이슈
    5
    • “할머니 성묘 갔는데 누가 골프 연습하고 있어요” 온라인 발칵
    • 16:33
    • 조회 1262
    • 기사/뉴스
    11
    • 추석 연휴 인천공항 하루 이용객 22만명…일본행 최다
    • 16:33
    • 조회 138
    • 기사/뉴스
    1
    • '대마 혐의' 시나위 출신 김바다 첫 재판 앞두고 활동 재개 선언
    • 16:31
    • 조회 178
    • 기사/뉴스
    • 일본 만화 여성 독자들 난리났다고 핫게 간 만화 근황...jpg
    • 16:29
    • 조회 1983
    • 정보
    22
    • 세븐틴 암표상 결국 실형, 징역형에 10억 넘게 추징
    • 16:29
    • 조회 928
    • 기사/뉴스
    17
    • 정비 불만 시위하다 출동 경찰들에게 휘발유 뿌린 50대 송치
    • 16:28
    • 조회 91
    • 기사/뉴스
    • [단독]호텔서 술 마시고 연인 때린 미성년 10대 '경찰 폭행도'
    • 16:27
    • 조회 342
    • 기사/뉴스
    2
    • 스타성이 넘치다 못해서 걍 퍼부은 수준이던 프란치스코 교황
    • 16:25
    • 조회 1167
    • 이슈
    2
    • 일본 사회인 야구단에게 진 한국 야구 국가대표 프로팀
    • 16:25
    • 조회 2312
    • 이슈
    43
    • 물품 수량 뻥튀기 주문…업체서 차액 돌려받은 정출연 직원 실형
    • 16:25
    • 조회 528
    • 기사/뉴스
    7
    • 회사에서 누가 *같이 굴면 그 날 점심을 나가서 육개장을 드세요.
    • 16:23
    • 조회 2332
    • 유머
    24
    • 여친 협박해 1천500만원 뜯고 나체사진까지 찍게 한 20대…징역 3년
    • 16:23
    • 조회 334
    • 기사/뉴스
    2
    • ‘야구에 진심’인 일본인데 지상파 생중계도 안했다···금메달 걸린 한일전 ‘온도차 이리도 컸다니’
    • 16:22
    • 조회 1287
    • 기사/뉴스
    4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