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자근, 강명구 의원은 9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암살자(들)'을 향해 "역사적 비극을 흥행 도구로 삼지 말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73117
국민의힘 구자근, 강명구 의원은 9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암살자(들)'을 향해 "역사적 비극을 흥행 도구로 삼지 말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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