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매체 여성세븐에 따르면, 지난 9월 17일 심야 사카구치 켄타로의 자택에서 110번(경찰)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관들이 즉시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는 신혼부부 간의 말다툼이 격해지면서 벌어진 소동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https://m.news.nate.com/view/20260928n17239?mi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