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마사키 아유미 발매 25주년 Dearest [Live Lyric Video]
211 2
2026.09.28 13:38
211 2

https://www.youtube.com/watch?v=GcBveaab5BM

https://www.youtube.com/watch?v=KZ5EjzGvIrA
https://www.youtube.com/watch?v=x0W4R_jJtV0
https://www.youtube.com/watch?v=VFSeESRAPKU
https://www.youtube.com/watch?v=ontZDKiLap0
https://www.youtube.com/watch?v=9qNDh673Ots

 

https://x.com/ayu_19980408/status/2104406145909903410

https://x.com/natalie_mu/status/2104418614711599534

 

2001년 9월 27일의 발매로부터 25주년을 맞이한「Dearest」의 Live Lyric Video!

애니메이션「이누야샤」의 엔딩 테마로도 알려져, 지금도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주옥의 발라드.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발매부터 25년을 맞이한 「Dearest」의 라이브 가사 비디오를 공개했다.

 

2001년 발매「Dearest」는, 자신이 출연하는 TV CM 「TU-KA」CM송, 그리고 요미우리 TVㆍ일본 테레비 계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엔딩 테마에 기용되어, 그 해의 일본 레코드 대상ㆍ대상을 수상한 작품.

 

이번에 공개된 리릭 비디오는 일본 음반 대상 수상 직후 팬 앞에서 생가창한 「ayumi hamasaki COUNTDOWN LIVE 2001-2002 A」로부터 「ayumi hamasaki COUNTDOWN LIVE 2024-2025 A~I am ayu~」까지의 약 25년간에 걸친 라이브 영상을 바탕으로, 가사 비디오로서 재구축한 것이 되고 있다.

 

「Dearest」는 하마사키 아유미에게 있어서 첫 대상 수상 작품이며, 이 다음 해의 「Voyage」, 다음 해의 「No way to say」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일본 음악 사상 첫「레코드 대상 3연패」라는 전인미도의 금자탑을 세운 그 기념할 만한 첫 번째 걸음이 되었다.

 

그 외에도 일본 유선 대상의 대상 수상이나, 1년간의 음악 전달 등의 판매ㆍ재생 실적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악곡(싱글 트랙)에 주어지는,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송 오브 더 이어」, 대상 기간 중에 가장 뛰어난 활약과 뮤직 비디오를 발표한 여성 솔로 아티스트를 기리는, MTV Video Music Awards Japan 2002 「Best Female Video」를 수상하는 등, 당시의 음악 씬·영상 업계에서, 크리에이티브나 완성도를 높이 평가된 작품의 하나이다


https://avexnet.jp/news/1037151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278 00:06 5,5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0,76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3,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3,6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366 이슈 미국과 맞짱뜨던 초강대국 소련은 왜 순식간에 무너졌을까? 15:55 15
3169365 기사/뉴스 "법정 최고형 선고해달라"...'여고생 살해' 장윤기 엄벌 탄원 10만명 육박 15:55 12
3169364 이슈 '살림남' 박서진, "할머니 보고 싶다"는 父 위해 특별한 선물…31년 만의 제사상 15:54 75
3169363 이슈 (펌) 3년정도전에 연락끊은친구 모친상문자왔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30 15:52 926
3169362 기사/뉴스 [단독] "체력 키우라고 지원금 줬더니"…근무 중 헬스장 가고 초과수당까지 챙긴 해경 1 15:52 169
3169361 이슈 예체능에서 재능이 제일 중요한 이유 1 15:52 256
3169360 정치 [단독] 野, '역사 왜곡 논란' 영화 '암살자들' 감독 국감 증인·참고인 추진 13 15:51 277
3169359 기사/뉴스 '내비게이션 고장 났나' 男 배구 대표팀, 양궁장으로 향해 오전 훈련 취소 9 15:51 526
3169358 유머 뿌요뿌요 만 11세 일본 국가대표의 인터뷰 스킬 3 15:51 501
3169357 이슈 권력 넘친다고 난리난 입큰언니 마라탕... 3 15:50 628
3169356 기사/뉴스 50대 손님 폭행 살해…노래방 종업원 "술 취해 기억 안 난다" 6 15:47 326
3169355 기사/뉴스 '태양의 후예' 아역 조엘진, 극적 판정번복에 아시안게임 계주 '결승 진출'[이슈S] 12 15:44 2,258
3169354 이슈 성폭행 당했는데 사형 당한 이란 사건....jpg 16 15:43 2,701
3169353 이슈 아시안게임 억까 당한 노시환 선수 인터뷰 12 15:43 1,289
3169352 기사/뉴스 우크라 "남북한 무력충돌 시간문제"… 北포로 공방 중 'DMZ 사고' 언급 29 15:43 803
3169351 기사/뉴스 [단독]"메뉴명 '시진핑 특밥'으로 부당 이익"…분당 중식당, 지식재산처 조사도 받았다 12 15:42 709
3169350 기사/뉴스 김태균 ‘컬투쇼’ 생방 또 불참 예고 “군대 간 아들 수료식” 반박 불가 부성애 13 15:41 1,537
3169349 이슈 이번 추석 한국 영화 손익분기점 및 현황.jpg 22 15:40 1,539
3169348 기사/뉴스 대통령 홍보에 국민 세금?…선거 직전 '트럼프 TV 광고' 파문 6 15:40 330
3169347 유머 소련 붕괴 후 러시아의 과학자가 학술 교류를 위해 일산 신도시의 한 연구단자지를 찾았다. 6 15:39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