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그러면서 '표현의 자유'라고 한다. 5.18은 말 한 마디만 잘못해도 감옥에 간다"며 영화와 관계없는 5.18 광주민주화운동까지 비판에 끌어들였다.
그는 이어 "6.25 북침론, 천안함 미국 잠수함 충돌 주장은 '표현의 자유'다. 노무현 대통령 건드리면 줄줄이 고소고발 당한다"면서 또 "박정희 대통령 모욕은 '표현의 자유'다.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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