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식품업체에서 로봇팔 점검하던 40대 노동자, 기계에 끼여 숨져
무명의 더쿠
|
12:34 |
조회 수 1254
A씨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45분쯤 고성군의 한 식품 제조업체에서 점검 중이던 기계가 갑자기 움직이면서 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던 중 나흘 만에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선반 위 제품을 눌러 포장하는 로봇팔이 고장 나자 전원을 끈 채 동료 작업자와 함께 기계를 점검하고 있었는데 점검을 마친 동료 작업자가 기계 주변에 사람이 없는 줄 알고 전원을 작동시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7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