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부부싸움 신고로 경찰이 집에 출동했다는 일본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25533

9월 17일 심야, 사카구치 씨의 자택에서 110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즉시 경찰관이 출동했지만, 부부 간의 말다툼이 격해진 모양이라 사랑싸움 정도였다고 할까.

신고한 사람은 사카구치 씨의 아내인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 관계자)

 

https://news.yahoo.co.jp/articles/9ba573834ddd260bbb6e8df1430b809b9da40045?source=sns&dv=pc&mid=other&date=20260928&ctg=ent&bt=tw_up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6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방탄소년단, 美 'MTV VMA' 대상 포함 '3관왕'…"이번 수상 뜻깊어, 아미 감사" [공식]
    • 13:14
    • 조회 5
    • 기사/뉴스
    • 운동 1:1 수업 받아야만 하는 사람.gif
    • 13:09
    • 조회 1111
    • 유머
    10
    • 친구에게 고양이를 맡기고 여행을 갔는데 집사의 무리한 부탁 : 간식 정해진 대로민 줘야해
    • 13:07
    • 조회 1052
    • 유머
    7
    • 얼마전 20년만에 라라라 러브송 부른 보아
    • 13:02
    • 조회 431
    • 이슈
    2
    • 나는솔로 파급력 근황 ㄷㄷㄷㄷㄷㄷ
    • 13:00
    • 조회 3249
    • 유머
    16
    • '사상 최초' 2연패 코앞, 안세영 준결승 '단 38분 만에' 압승... '세계 4위' 中 천위페이 격파 [아이치 나고야 AG]
    • 13:00
    • 조회 947
    • 기사/뉴스
    24
    • 어항 속 오이타워
    • 12:59
    • 조회 615
    • 유머
    4
    • [공식] 우즈, 원폭 소재 日 영화 출연 안한다.."제안 받았지만 고사"
    • 12:57
    • 조회 799
    • 기사/뉴스
    6
    • 의외로 신천지가 하고 다니는 짓.....
    • 12:57
    • 조회 3813
    • 이슈
    28
    • "6억 성과급 놓칠라"...'삼전닉스' 육아휴직률 동반 하락했다
    • 12:56
    • 조회 472
    • 기사/뉴스
    1
    • 고금리 코앞인데 빚더미 앉은 신혼부부… 대출 중간값 8년새 130% 증가
    • 12:55
    • 조회 431
    • 기사/뉴스
    3
    • 수상한 녀석을 잡았는데 어쩐지 움직이기 힘들어짐🐈‍⬛
    • 12:55
    • 조회 706
    • 유머
    11
    • 일본에서 민물장어 5만마리가 떠내려갔대
    • 12:54
    • 조회 4543
    • 이슈
    23
    • 여자친구가 너무 없어 외롭습니다
    • 12:54
    • 조회 2543
    • 유머
    20
    • 개쩌는 반전 스릴러 말아와서 호평인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뮤비.....
    • 12:53
    • 조회 541
    • 이슈
    1
    • 생선이 살아있다
    • 12:53
    • 조회 470
    • 이슈
    2
    • 엄마의 결심
    • 12:51
    • 조회 516
    • 이슈
    2
    • 오구쌀피자 x 만화 <궁> 콜라보
    • 12:49
    • 조회 1998
    • 이슈
    11
    • "대기업 다닐 때 연봉을 단 3일 만에 벌었다"…요즘 돈 몰린다는 '공구'의 세계
    • 12:49
    • 조회 3505
    • 기사/뉴스
    47
    • 김영광 X 채수빈 커플화보.jpg
    • 12:46
    • 조회 896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