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은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영화 '암살자들'은 불편하다"고 적었다. 이어 "아직 유족도 살아있는데 억지 음모론으로 인구 절반이 존경 내지 인정하는 고인을 모독하는 게 옳은가"라고 되물었다.
https://naver.me/GcAx1QjT
홍혜걸은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영화 '암살자들'은 불편하다"고 적었다. 이어 "아직 유족도 살아있는데 억지 음모론으로 인구 절반이 존경 내지 인정하는 고인을 모독하는 게 옳은가"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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