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부캉이 보러 가자" 난리나더니…56만명 몰렸다

무명의 더쿠 | 10:32 | 조회 수 866

28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이 방문객 공식 집계를 시작한 지난 19일부터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56만8천80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추석 연휴에 방문객이 집중됐다. 연휴 첫날인 24일 10만1천명을 시작으로 25일 13만6천명, 26일 14만명, 27일 10만6천명이 공원을 찾았다. 나흘 동안에만 총 48만3천명이 방문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7351?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17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롱폼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교수가 4시간짜리 고봉밥을 짓고 있었다
    • 11:42
    • 조회 82
    • 이슈
    • 아 방금 관광객이 "한국은 다들 바닥을 보고 걷네" 이런 말 하는 걸 들음
    • 11:35
    • 조회 1644
    • 이슈
    7
    • 미국인 관상 특징
    • 11:34
    • 조회 1457
    • 유머
    13
    • 버릇없는 내년 설날 연휴
    • 11:33
    • 조회 1293
    • 정보
    2
    • 팀에서 혼자가서 구 엔씨 감독 이동욱이랑 사진 찍었다는 내향인 김주원 야구선수
    • 11:33
    • 조회 842
    • 유머
    3
    • [속보] 방탄소년단, 'MTV VMA'서 '올해의 노래' 수상…5년 만에 대상 트로피
    • 11:32
    • 조회 737
    • 이슈
    27
    • 집에서 소 키우던 고등학교 동창
    • 11:29
    • 조회 1887
    • 이슈
    18
    • 심은경, 日원폭 소재 영화 출연 안한다 "제안 받았지만 고사"
    • 11:27
    • 조회 7020
    • 기사/뉴스
    112
    • 인류가 점점 멍청해지는 이유
    • 11:26
    • 조회 1435
    • 유머
    7
    • 첫 탈피를 끝냈다는 뱀의 영롱한 색
    • 11:25
    • 조회 857
    • 이슈
    8
    • 중국 자본으로 부터 K-드라마를 지켜주는 존재 ㄷㄷㄷ
    • 11:25
    • 조회 3285
    • 이슈
    40
    • 박서준 인스타그램 업뎃.jpg
    • 11:23
    • 조회 625
    • 이슈
    5
    • 프랑스 파리 3구 6.6평 아파트 인테리어
    • 11:23
    • 조회 2837
    • 이슈
    43
    • 남자친구한테 맞고 되려 사과하는 여자친구.jpg
    • 11:21
    • 조회 3324
    • 유머
    23
    • 이게 욕 먹을 일이야?" 시끌 예의 없다 vs 뭐가 잘못?
    • 11:20
    • 조회 1851
    • 이슈
    32
    • 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가장 비싼 곳 어디?
    • 11:18
    • 조회 849
    • 기사/뉴스
    1
    • [단독]페퍼저축은행, 정리해고 접었다…주4.5일제에 임금 8.3% 삭감
    • 11:17
    • 조회 1459
    • 기사/뉴스
    11
    • 아시안게임 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하루만에 철거
    • 11:17
    • 조회 803
    • 기사/뉴스
    9
    • "육영수 피격, 박정희 자작극?"…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처벌 요구도
    • 11:16
    • 조회 1345
    • 기사/뉴스
    28
    • 바다를 항해하는 한척의 배
    • 11:14
    • 조회 1060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