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A씨는 집에서 자신의 여동생과 B씨가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A씨 허락 없이 그의 주거지에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702393?sid=102
당시 A씨는 집에서 자신의 여동생과 B씨가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A씨 허락 없이 그의 주거지에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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