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는 “선을 넘은 협박, 인격 모독, 악의적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어떠한 선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엄중히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팬들의 정당한 의견은 계속 수렴하겠다는 입장이다. FNC는 공식 건의 채널로 전달되는 합리적인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아티스트의 발전과 건강한 활동을 위해 부족한 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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