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난 2002년 박근혜 전 대통령 방북 당시, 북한 김정일이 직접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며 "김정일은 '암살 음모는 하급자들이 관련됐으며, 나는 사전에 그런 음모를 알지 못했다'고 했는데도, 좌파들은 이런 영화를 만들며 '표현의 자유'라고 한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6736
정치 "盧 건들면 고소, 박정희는 표현의 자유?"…국민의힘, 영화 '암살자들' 직격
1,454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