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은근 간지나는 생물
3,434 20
2026.09.28 09:21
3,434 20

 

bRjDvx
IIhwpE

hDHwze

wKCOhx

XVHvGO


은행나무.

 

2억년 전 탄생해서 지금까지 존재하는데

 

AzVNVb

1문 1강 1목 1과 1속 1종인 생물.

 

은행나무는 '친척'이 없음. 지금 볼 수 있는 은행나무가 마지막까지 생존한 은행나무. 친척뻘 되는 은행나무들은 2억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죄다 멸종.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멸종위기임. 야생에서 군락을 이루고 있는 은행나무는 없음. 오로직 사람의 힘을 빌어서 생존.

 

다른 식물들에게 있는 매개동물 (새, 설치류, 곤충 등) 들이 이미 다 멸종해서 그 역할을 사람이 하고 있는 중. 즉, 사람이 멸종하면 은행나무도 멸종할 가능성이 큼.

 

댓글 2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214 00:05 8,3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1,61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3,0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4,2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263 유머 [전편공개]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244화 자격증의 추억/어묵 1 11:50 63
3172262 유머 김영옥이랑 스캔들 터진 남자 가수…jpg 11:50 509
3172261 기사/뉴스 베일 벗은 삼성 첫 클립형 무선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출고가 29만9000원 11:50 222
3172260 유머 전편공개]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243화 채취/술 자격증 1 11:50 68
3172259 정치 李 지지율 43%… 민주 35%·국힘 25% [NBS] 1 11:49 96
3172258 이슈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는 아동결혼 4 11:49 440
3172257 유머 가지가 가지가지하네 2 11:46 259
3172256 기사/뉴스 개천절 연휴 '맑고 쌀쌀'…주말 천둥·번개 동반 짧은 비 11:46 162
3172255 정보 최고의 튀긴 음식 50 24 11:45 848
3172254 이슈 올해 헐리웃 개봉작들 전세계 흥행수익 성적 1 11:45 112
3172253 기사/뉴스 '메인코2' 우민호 감독 "시즌3는 문민정부…백기태 살아있다" 1 11:44 197
3172252 기사/뉴스 [속보] 국립의전원 소재지, 남원으로 최종 결정 4 11:44 889
3172251 기사/뉴스 챗GPT 68만원 내라고?…앤트로픽도 딥시크도 줄줄이 ‘인상’ 3 11:43 381
3172250 이슈 의외로 호러팬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DC 신작 5 11:43 343
3172249 이슈 EFL(잉글랜드 2,3,4부 리그)는 맨시티를 거부한다. 3 11:42 292
3172248 기사/뉴스 "재복무 시켜달라"던 송민호, 취재진 질문엔 '입꾹닫'…1심서 징역형 집유 [종합] 11:41 275
3172247 기사/뉴스 송민호 ‘100일 결근’ 도왔다가…공기업 직원, 징역형 집유로 ‘파면’ 37 11:39 1,821
3172246 기사/뉴스 [속보] 신한은행장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20 11:39 1,322
3172245 이슈 오늘자 확신의 로맨스드 여주상같은 채수빈 7 11:38 991
3172244 이슈 마르디 메크르디 첫 남자 앰버서더 세븐틴 정한 6 11:37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