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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HBM의 추격… "韓과 기술격차 2년뿐" [반도체 호황의 그림자]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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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격차가 2년까지 좁혀졌다는 진단이 나오는 등 중국 반도체 산업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다.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첨단기술인 HBM을 안정적으로 대량공급하는 단계에 이른 것은 아니지만, 범용 D램에서 쌓은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반도체를 향한 추격 속도를 높이고 있어 현재의 우위에 안주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1243



기술 발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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