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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성우업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는 이번주에 나오는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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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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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heObserverLee/status/2104136763761672462


일본 성우업계가 지금 좀 난리라고 함.


AI로 성우 목소리를 추출해서 노래 부르게 하고, 소설도 읽게 하고, 나레이션까지 시키는데 성우 본인들은 한 적 없는 일.


근데 수익은 그걸 무단 도용해서 올린 사람이 가져감. 성우는 본인 목소리가 쓰이는데 받는 것이 한 푼도 없고.


그런데 또 애매한 것이 결국 캐릭터 목소리는 제작사 권리도 걸려 있어서 성우 혼자 고소하기도 애매하다고 함.


자체적인 조사에선 성우 267명의 목소리가 허락없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하며 이에 대한 추정 손실은 20억 엔에서 40억 엔 정도로 추산 중.


예로 들어 주술회전 성우 목소리로 도시괴담이나 음모론 같은 내용을 읽게 만들어서 목소리 자체로 컨텐츠를 뽑아내는 거임.


이에 대해서 주술회전 성우가 틱톡 운영사 상대로 소송 중이고 일본 내에서도 AI를 이용한 목소리 모방 1호 소송이라 이번주 수요일에 나오는 판결을 업계 전체가 눈여겨 보는 중이라고.


news.yahoo.co.jp/pickup/659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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