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우리 대통령의 사실에 기반한 정당한 공개발언에 대해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국의 우호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093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