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가해자 시선에서 전개되면서 피해자가 오히려 욕먹는 중인 드라마
96,707 466
2026.09.28 07:12
96,707 466

17세 기준 피해자 인생 요약 

wJMDxi
+ 친구 엄마 사주로 콩쿨 직전에 납치 당함

+ 어깨에 총 맞고 죽을 고비 넘김

+ 5년간 기억상실증으로 집에도 못돌아감

+ 국제 미아 & 난민 되어 외국의 수도원에서 생활


이후 주인공들이 27세가 된 현재 드라마 스토리 전개 

EIaQMD

ZuJEhw

드라마가 가해자 시선(비오, 비오엄마)을 너무 친절하게 그려주다보니 피해자(정요)가 복수 시작하는 전개 나오자 오히려 욕 먹는 중 




QBpwri



그런데 지금까지 피해자가 한 복수라는게

- 가해자 슬럼프 극복시켜줌 (무대로 끌어내려고)

- 자기가 작곡한 곡 초연 시킴 (자기 고통 느껴보라고)

- 독설함 (곡 해석이 제대로 안 되어서)


HbppIn

gWwmLy

주어 : tvN 주말드라마 <포핸즈>



드라마는 재미있습니다......

근래 보기 드문 과몰입 유발드인데

그냥 피해자 인생이 너무 억까라 정리해봄 ㅠㅠㅠㅠㅠ


콘텐츠를 제작하시는 분들 

범죄 피해자 다룰땐 좀 섬세하게 다뤄주십쇼 ㅠㅠ


이번주가 마지막회라 제발 잘 마무리해주기만 바랄뿐 🙏

댓글 46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71 09.26 64,9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0,76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3,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3,6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510 유머 월요일 아침부터 아나까나의 가사가 궁금했던 쭉빵회원.jpg 193 15:06 11,117
161509 이슈 핫게 간 국대 야구선수 인터뷰 영상 416 14:58 18,308
161508 유머 뼈말라 된 케데헌 이재 265 14:52 34,796
161507 이슈 연봉 3천 5천 7천 1억에 따른 삶의 차이 246 14:26 30,511
161506 기사/뉴스 [단독] SK하이닉스, 日공장 기초공사 돌입 438 14:15 19,527
161505 유머 10월 2일까지 애슐리 디너도 런치가격으로 먹을수있음... 329 14:13 31,676
161504 이슈 감탄만 나오는 안세영 선수 뒤에서 찍은 하체.....jpg 358 13:40 52,786
161503 이슈 폐점 예정이라는 롯데백화점 서울점포 2곳 175 13:39 28,569
161502 유머 서울 지하철 초보들 개패죽이는 3대장 567 13:28 43,948
161501 이슈 디시 도박갤 어머니문자 새글올라왔는데 속터짐 243 13:20 39,059
161500 기사/뉴스 "대기업 다닐 때 연봉을 단 3일 만에 벌었다"…요즘 돈 몰린다는 '공구'의 세계 422 12:49 46,052
161499 기사/뉴스 국민의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제작자 처벌" 주장까지 412 12:45 21,451
161498 이슈 화나요수 6000개 넘어간 야구 국대 인터뷰 기사 1388 12:36 61,156
161497 이슈 부부싸움 신고로 경찰이 집에 출동했다는 일본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247 12:17 56,573
161496 유머 아침 출근때마다 ㅈㄴ큰 백팩을 쳐매고 사람을 치던 한남이 있었는데 295 12:08 60,290
161495 이슈 설거지 당할까 무서워요..jpg 303 11:51 59,961
161494 이슈 [속보] 방탄소년단, MTV VMA 대상 ‘올해의 노래’ 받았다 (+대상포함 3관왕) 309 11:32 14,755
161493 기사/뉴스 심은경, 日원폭 소재 영화 출연 안한다 "제안 받았지만 고사" 352 11:27 52,989
161492 이슈 중국 자본으로 부터 K-드라마를 지켜주는 존재 ㄷㄷㄷ 450 11:25 57,696
161491 이슈 이게 욕 먹을 일이야?" 시끌 예의 없다 vs 뭐가 잘못? 199 11:20 2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