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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부 스와핑' 모집하고 "아내를 유혹해달라"… 소라넷 파생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 덜미

무명의 더쿠 | 04:43 | 조회 수 2967



배우자나 애인의 성착취물을 유포하고 스와핑 상대를 모집하는 불법 사이트를 운영해온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이트에서는 회원들이 가족이나 지인의 사진을 공유하며 신체를 품평하는 행위도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이트를 폐쇄 조치하고 불법 촬영물을 게시·유포한 회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https://naver.me/GwfOcZ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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