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AG에서 선발 투수가 165구-139구 팔 빠지게 던졌다…KKKKKKKKKKKKKKKKKKKKKKKKKKKK 투혼, 과연 누가 웃었나 [MD나고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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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레스는 9이닝 5피안타 6사사구 11탈삼진 1실점(비자책) 139구 투혼을 펼쳤지만, 패전 투수가 되고 말았다. 완투패. 부라나시리는 9이닝을 넘어 연장 10회에도 올라와 무실점을 기록했다. 10이닝 3피안타 7사사구 1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봉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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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선수가 165구 무실점 승리투수
팔레스타인 선수가 139구 1실점(비자책) 패전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