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디파] 현재 엠넷 프로그램 논란
40,121 167
2026.09.28 00:40
40,121 167


밑에 내용 다 읽기 귀찮은 덬들을 위한 한줄 요약 : 무대 디렉 서바이벌인데 대리 디렉 논란 터짐



유명 네임드 안무가 댄서들 불러서 서바이벌 진행.
그 프로그램이 8월 18일에 첫방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https://img.theqoo.net/yzuRSb

2회분까지 방영되고 8월 28일 ~ 9월 2일 사이에
같은 아이피로 관계자라 자칭하며 폭로글이 올라옴

2회분에 방영된 "메가크루 400 미션"에서 참가자 정민준이 팀의 헬퍼댄서였던 립제이랑 본인이 속한 크루 수장 칼빈이 대리로 디렉팅이 진행한 게 문제가 됨

나머지 참가자들은 어시(보조)를 받았고 한 명만 어시없이 홀로 진행함. 그 한명이 참가자 해쉬임

메가미션 특성상 어시가 있어야 인원통솔이 가능해서 댄서 하나를 어시로 두고 디렉팅하는 건 전혀 문제가 안됨. 이건 방송에도 나옴

누가 대리 디렉팅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을 일러바침

피디가 참가자들 불러모야 뒷말나오기 싫으니 다같이 도움없이 양심적으로 하자고 경고함

그 뒤로도 정민준팀은 정민준이 아닌 칼빈과 립제이가 계속 대리 디렉팅을 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줌

정민준팀 경쟁상대였던 해쉬팀은 첫 날 연습 영상에서 인원도 얼마없이 찍었는데 이게 중간평가 영상이 됨
그 사실을 참가자 해쉬도 몰랐음

정민준팀 중간평가영상은 3, 4일차 연습영상이었고 경쟁팀이었던 참가자 해쉬에게 불리한 상황이었음

중간평가 전에 정민준이 디렉팅을 너무 못해서 헬퍼댄서들 사이에서도 말나오고 이 내용으로 인터뷰까지 했는데 죄다 편집당함

"안무뺏기 미션" 때도 참가자 해쉬가 불리한 노래와 의상이 주어졌는데 의상도 제작진이 정해주는 거였고 해쉬가 의견을 제시했지만 묵살당함

참고로 피디픽은 참가자중에 정민준이고 피디가 정민준을 되게 귀여워 한다고 함

그 외 미션마다 진행되는 지원비가 소액이라 참가자들 죄다 사비로 충당해서 진행했고 이에 대해 다같이 따지러 갔다고 함. 심지어 하차하고 싶단 참가자도 있었다 함.

이 내용을 쓴 게 관계자라는 것이 확실시 된 게 다음주에 방영이 될 "7화 키즈미션"이 예고편이 공개되고 전부 사실인 게 밝혀짐. 이 외 여성탈락자 스포까지 맞춤.

폭로글이 올라온 시점이 8월 말, 키즈미션 촬영이 끝난 후고, 스포로 "팀으로 영상제작하는데 사비를 더 써서 영상퀄이 더 좋았던 팀이 남자 3명이다" 라는 내용이 이번 예고편으로 전부 사실로 밝혀짐. 댓글에 얘기된 남자 3명 참가자도 정확히 맞춤.

키즈미션 이 후, 진행된 3차 탈락배틀을 진행한 참가자 4명이 방청객스포로 이미 퍼져있었는데 하필 키즈미션에 나온 나머지 4명이 한팀으로 나와 스포와 정확하게 일치하였음

밑에 관계자가 푼 내용들임


https://img.theqoo.net/cGyiuj
https://img.theqoo.net/emMVQq
https://img.theqoo.net/VbcRXo
https://img.theqoo.net/zOadoZ
https://img.theqoo.net/MXejqX
https://img.theqoo.net/KtYvcN
https://img.theqoo.net/SuYCEL
https://img.theqoo.net/piUvpZ
https://img.theqoo.net/YovMHA
https://img.theqoo.net/TSUEPl
https://img.theqoo.net/GEyvCE


그리고 메가미션에 직접 참여한 헬퍼댄서가 직접 남긴 내용


https://img.theqoo.net/fUNXkn
https://img.theqoo.net/iJbZpg


현재 프로그램이 별로 화제가 되지않아 이 사실들이 묻혀지고 있는 상황임. 만약 흥했으면 난리가 났을 논란들이라는거

어쨌든 엠넷이 엠넷함



ㅊㅊ 디미토리 https://www.dmitory.com/issue/426757592



+프롤로그에 나왔지만 본편엔 안나온 메가 미션 당시 칼빈 립제이 정민준 쓰리샷

https://img.theqoo.net/OdGeaf

https://img.theqoo.net/fDGssT

댓글 16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48 09.26 62,26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54,12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3,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1,4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9,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2,6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019 정보 [MLB]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 확정 08:01 24
3169018 이슈 오랫동안 수화 가르치기에 노력했던 그녀의 개가 마침내 그녀를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발견한 후 4 07:49 1,368
3169017 기사/뉴스 이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청와대, 우크라에 북한 포로 송환 해명·사과 요구 7 07:49 630
3169016 정치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난리인데 “비공개라 회의 자료 공개 못한다”는 금융위 10 07:46 314
3169015 기사/뉴스 웹소설 연재 거절당하자 "플랫폼 표창 취소하라" 분풀이 소송⋯법원 "그럴 권리 없다" 15 07:38 1,634
3169014 이슈 📣📣공공기관 사칭 주의!!! 요즘엔 ‘레터피싱’ 수법으로 우체국 사칭까지함.jpg 5 07:36 679
3169013 기사/뉴스 아이스커피 들고 구직 면접 갔다가…美직장가 달군 '커피게이트' 14 07:31 2,775
3169012 기사/뉴스 "아빠, ○○업!"…초등생 파고든 '사이버 룸살롱 춤' 10 07:31 1,916
316901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30 185
3169010 기사/뉴스 파타야에서 한국인 추정 남성 홍수에 휩쓸려 실종 2 07:29 1,104
3169009 유머 (칠게)왕창 넣어주세요 8 07:18 1,581
3169008 유머 어제 자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보면서 신경 쓰이던 한 분 13 07:16 3,672
3169007 이슈 가해자 시선에서 전개되면서 피해자가 오히려 욕먹는 중인 드라마 49 07:12 7,395
3169006 기사/뉴스 [단독] 박보검·신예은, 로맨스 호흡 불발…'밤 여행자' 제작 난항 24 07:06 3,290
3169005 기사/뉴스 '유명 배우 캐스팅 확정' 믿고 무상 계약…웹소설 작가 2억 소송 패소 3 07:01 3,352
3169004 유머 애들아 5일쉬었더니 저번주에 회사에서 무슨일하다가 퇴근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어떡하지.. 나만 그러니??? 8 06:58 3,179
3169003 정보 나이 60에 ADHD판정 받은 사람 6 06:56 3,070
3169002 기사/뉴스 폭발 현장 장병들 “北 목함지뢰 봤다” 11 06:54 1,825
3169001 유머 추석이 지났습니다 모두 폰을 들어 김치찜을 주문해주세요 2 06:54 2,365
3169000 유머 큰일났다는 사람 2 06:50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