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종은 엄흥도가 목숨걸고 시신 수습하고 양지 바른 곳에 잘 묻어줘서 선플 달아줄 묘라도 있는데
9,309 54
2026.09.27 23:38
9,309 54
ciqRqh


안평대군 : 교동도로 유배됐다가 사사

안평대군의 자식들도 사사 또는 노비됨

가산 몰수

시신이나 무덤도 발견되지 않은채 사라져버림

저택 비해당을 비롯한 수많은 서적, 서화작품들 모두 소멸


금성대군 : 단종 복위운동 하다 사사

시신을 수습하지 못해 묘소 없음

금성대군이 있었던 순흥은 220년간 폐부되었고

수많은 주민이 학살당함

너무 많은 사람이 죽어 "피끝마을"이란 말이 생김

(피가 냇물을 따라 흐르다 멈춰 끝난곳)





이들은 모두 세종과 소헌왕후의 동복형제들이다.........

댓글 5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51 09.26 63,03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54,7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3,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3,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0,8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081 기사/뉴스 우즈, 日 원자폭탄 소재 영화 출연?..."대본보고 바로 거절" 4 09:38 363
3169080 기사/뉴스 신민아에 입맞춘 이종석, 이세영에 빠져든 주지훈…'재혼황후' 스틸 공개 3 09:36 648
3169079 이슈 생로랑쇼 참석차 파리로 출국하는 라이즈 앤톤 51 09:32 1,179
3169078 기사/뉴스 [이슈] e스포츠, 2026년 끝으로 아시안게임서 제외 33 09:30 2,534
3169077 이슈 (부동산) 니들이 생각하는 영끌은 얼마야? 7 09:29 903
3169076 이슈 파리 디올쇼 참석하는 듯한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출국.jpg 31 09:26 2,013
3169075 이슈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메인 포스터.jpg 8 09:25 1,070
3169074 유머 만화책 파본이 너무 열받아 7 09:24 1,577
3169073 이슈 박보검 추석에 육천보 채우기 하고있다더니 어제자 근황..jpg 8 09:23 2,100
3169072 이슈 베스티 - 연애의 조건 오전 9시 멜론 TOP100 64위 (🆕피크) 4 09:22 248
3169071 이슈 은근 간지나는 생물 12 09:21 1,052
3169070 이슈 나를 충전해줘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2 09:15 693
3169069 이슈 현재 출근한 직장인 일동 29 09:13 3,692
3169068 이슈 中 HBM의 추격… "韓과 기술격차 2년뿐" [반도체 호황의 그림자] 20 09:12 906
3169067 기사/뉴스 '교사' 괴롭힘으로 교육지원청 고발된 학부모, 알고 보니 '교사' 36 09:10 2,692
3169066 이슈 오늘 VMAs 레드카펫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jpgif 3 09:09 903
3169065 이슈 외국인이 한국어 배울 때 잉? 하게 된다는 숫자읽기 38 09:09 2,929
3169064 기사/뉴스 매물 품귀에 서울 아파트 전세보증금 2년전보다 8천만원 상승 15 09:06 914
3169063 유머 회의서류 다듬어 온 직장인 18 09:05 4,018
3169062 이슈 1대1로도 상어를 그냥 가지고논다는 동물 19 09:04 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