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시의성 미쳤다고 난리난 앤해서웨이 캐스팅 스릴러 영화.twt
90,333 518
2026.09.27 23:04
90,333 518

출처: https://x.com/i/status/2084880586964176965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과거의 전통적인 여성성을 선망하며
트래드 와이프 인플루언서로 살아가던 여성이
실제로 1850년대 미국으로 타임워프하면서 현실을 깨닫게되는 내용



QyZnkM


트래드와이프가 어떤 건지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게
아래 글 속 인플루언서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048460?svc=cafeapp



직업없이 집에서 밥하고 애 키우고 애 많이 낳고 남편 기다리고 내조하고
이런 전통적인 여성성을 선망하는 사람임





이게 왜 시의성이 미쳤냐면 요즘 저 트래드와이프가 조온나 유행 중임



cBZczv



CYjREd

틱톡같은 SNS로 바이럴되면서 젊은 여성들한테도 영향끼치고
그래서 요즘 페미니즘도 버리고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여성들도 엄청 늘어남
한국에서도 요즘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상향혼 ㅇㅈㄹ 인플하는 애들 늘어난 것도 마찬가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27098?svc=cafeapp





특히나 미국에서는 종교+정치랑 섞여서 파이가 더 커지는 중임
본인들이 자진해서 여자들 참정권 없애도 된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


(여기 관련 내용 기사 캡쳐들이라 못 가져옴 ㅈㅅ)

(해당 내용이 궁금하다면 오른쪽 링크에서 기사 전문 https://naver.me/54Kwur0e)



yMWwYd

영화 줄거리

mxGrrm

zDrsXU

나탈리는 전통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매력적인 농가는 농장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차 있다. 
남편은 잘생긴 카우보이이고, 그녀가 직접 만든 사워도우 빵은 하나하나가 아름답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유모와 프로듀서, 산업용 오븐 같은 것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나탈리는 낯설고 끔찍한 현실에서 깨어난다. 
딸은 지금이 1805년이라고 알려준다. 이것은 속임수일까? 리얼리티 쇼일까? 아니면 신의 시험일까?



예스터이어라는 책이 원작

lmdfgB


lygXGr

cmdAhd


주인공 하퍼는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유명 인플루언서입니다.
그녀의 콘텐츠는 '트래드와이프'. 19세기풍 드레스를 입고 빵을 굽고, 자연 속에서 소박한 삶을 사는 모습을 연출하 며 큰 인기를 얻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그녀는 진짜 1855년 미국으로 떨어집니다.

ORDMXg

하퍼가 마주한 1855년은 SNS 영상과 전혀 달랐습니다.
세탁기는 없습니다. 항생제도 없습니다. 냉장고도 없습니다.
여성에게는 참정권도 없습니다.
매일 해야 하는 일은 빵 굽기가 아니라 장작 패기, 우물에서 물 긷기, 가축 돌보기, 끝없는 가사노동입니다.


dudszQ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낭만처럼 보였던 하퍼.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과거가 결코 아름다운 낙원이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특히 당시 여성들이 살아가는 현실은 SNS 속 '전통적인 여성상'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생존 자체가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border202/224348611530


실제로 트래드와이프 유행과 함께
성차별 심한 남자들의 기세도 같이 올라가서
이번 기회에 영화 흥행해서 좀 다 깨부셔졌으면 하는 바람임



XbqHzJ



영화 재밌어보여서 글 퍼옴!!!

댓글 51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306 09.28 9,6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68,3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7,8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8,1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9,5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830 이슈 PLAVE 5th Mini Album 'HYPERDRIVE' Concept Photo B - YEJUN 00:00 3
3169829 이슈 조회수 160만회를 앞두고 있는 유니스 무대영상 09.28 36
3169828 이슈 [AG] 경기가 끝났음에도 혼돈의 카오스ing 중인 남자 4×100m 계주 2 09.28 241
3169827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소향 "Hello" 09.28 22
3169826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솔튼페이퍼 "Bye, Autumn" 09.28 16
3169825 유머 별가사리해변 2 09.28 221
3169824 유머 24년 11월에 개봉했어야 하는 된장 무서워서 시골에 가지고 와서 개봉함 09.28 678
3169823 이슈 1933년 배화여자중고등학교 수학여행 3 09.28 1,072
3169822 유머 개 키우면서 육아스킬이 더 늘은 엄마 1 09.28 626
3169821 이슈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 시계탑을 지나다가 세 번의 종소리가 들렸다. 님의 위한 행진곡의 멜로디를 사용한 벨소리가 이어졌다. 4 09.28 634
3169820 이슈 드덬 사이에서 엄청나게 갈린다는 이 작가의 드라마 최애작..jpgif 49 09.28 2,311
3169819 이슈 동화 컨셉으로 찍어와서 반응 좋은 남돌 시즌그리팅 사진.jpg 6 09.28 1,166
3169818 이슈 생각보다 의외라는 중남미 출산율 근황 24 09.28 3,249
3169817 유머 진수 : 와.. 그런 노래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25 09.28 2,432
3169816 이슈 20년 전 오늘 발매된_ "LA-LA-LA" 4 09.28 401
3169815 이슈 작은 생명에게도 기적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5 09.28 657
3169814 유머 역시 사람은 머리가 좋아야 몸이 편함(feat.기안장) 6 09.28 1,352
3169813 이슈 겨울이 춥고 북유럽계와 호수가 많은 미국 지역 12 09.28 1,285
3169812 이슈 핫게 리센느 소속사의 생일 서포트 공지에 일부 팬들이 화가 난 맥락 131 09.28 9,831
3169811 유머 간만에 짜릿한 경험한 음식점 사장님 6 09.28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