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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의성 미쳤다고 난리난 앤해서웨이 캐스팅 스릴러 영화.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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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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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x.com/i/status/2084880586964176965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과거의 전통적인 여성성을 선망하며
트래드 와이프 인플루언서로 살아가던 여성이
실제로 1850년대 미국으로 타임워프하면서 현실을 깨닫게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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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드와이프가 어떤 건지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게
아래 글 속 인플루언서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048460?svc=cafeapp



직업없이 집에서 밥하고 애 키우고 애 많이 낳고 남편 기다리고 내조하고
이런 전통적인 여성성을 선망하는 사람임





이게 왜 시의성이 미쳤냐면 요즘 저 트래드와이프가 조온나 유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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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같은 SNS로 바이럴되면서 젊은 여성들한테도 영향끼치고
그래서 요즘 페미니즘도 버리고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여성들도 엄청 늘어남
한국에서도 요즘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상향혼 ㅇㅈㄹ 인플하는 애들 늘어난 것도 마찬가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27098?svc=cafeapp





특히나 미국에서는 종교+정치랑 섞여서 파이가 더 커지는 중임
본인들이 자진해서 여자들 참정권 없애도 된다는 말까지 했을 정도


(여기 관련 내용 기사 캡쳐들이라 못 가져옴 ㅈㅅ)

(해당 내용이 궁금하다면 오른쪽 링크에서 기사 전문 https://naver.me/54Kwur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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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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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는 전통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매력적인 농가는 농장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차 있다. 
남편은 잘생긴 카우보이이고, 그녀가 직접 만든 사워도우 빵은 하나하나가 아름답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유모와 프로듀서, 산업용 오븐 같은 것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나탈리는 낯설고 끔찍한 현실에서 깨어난다. 
딸은 지금이 1805년이라고 알려준다. 이것은 속임수일까? 리얼리티 쇼일까? 아니면 신의 시험일까?



예스터이어라는 책이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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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하퍼는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유명 인플루언서입니다.
그녀의 콘텐츠는 '트래드와이프'. 19세기풍 드레스를 입고 빵을 굽고, 자연 속에서 소박한 삶을 사는 모습을 연출하 며 큰 인기를 얻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그녀는 진짜 1855년 미국으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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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가 마주한 1855년은 SNS 영상과 전혀 달랐습니다.
세탁기는 없습니다. 항생제도 없습니다. 냉장고도 없습니다.
여성에게는 참정권도 없습니다.
매일 해야 하는 일은 빵 굽기가 아니라 장작 패기, 우물에서 물 긷기, 가축 돌보기, 끝없는 가사노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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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모든 것이 낭만처럼 보였던 하퍼.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과거가 결코 아름다운 낙원이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특히 당시 여성들이 살아가는 현실은 SNS 속 '전통적인 여성상'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생존 자체가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border202/224348611530


실제로 트래드와이프 유행과 함께
성차별 심한 남자들의 기세도 같이 올라가서
이번 기회에 영화 흥행해서 좀 다 깨부셔졌으면 하는 바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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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밌어보여서 글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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