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에 따르면 공단은 비용 보전이나 대체 과정 연계에 대한 안내 없이 연수생들에게 “향후 K-Move 참여를 제한하지는 않지만 차기 선발은 운영기관 권한”이라며 발을 뺐다.https://naver.me/xB7SIJ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