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아겜 금메달로 내년 메이저리그 도전할 수 있게 된 두 사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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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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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두산)
아시안게임 2경기 12.1이닝 201구 19K 1실점
김주원 (엔씨)
22타석 18타수 8안타 2타점 4사사구
444/.545/.444/.990
설명 = 일정기간 이상 1군에 있거나 국제대회 출전, 수상하면 포인트같은 게 쌓여서 메이저리그에 도전장 내밀 수 있는데 김주원은 이번 금메달로 기준 달성 곽빈은 이미달성
군면제랑 관련없다... 군대면제되면 더 빨리 갈 수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