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현장 조사 지역은 DMZ 내 미확인 지뢰지대로 위험성이 높을 뿐 아니라 작전 수행 인원들의 피로도도 극심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오늘 작전을 종료하고 차후 재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1366?cds=news_edit
합참은 "현장 조사 지역은 DMZ 내 미확인 지뢰지대로 위험성이 높을 뿐 아니라 작전 수행 인원들의 피로도도 극심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오늘 작전을 종료하고 차후 재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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