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로이킴 버닝썬 단톡방 멤버 아님
88,428 351
2026.09.27 18:31
88,428 351
zaWBsX

당시 로이킴이 있던 어떤 단톡방에서, 모 여자 연예인의 누드 사진이 돌아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옴.(누구인진 안 밝혀짐)

 

근데 로이킴이 모 블로그 글에서 그 사진이 합성사진이라는 증거를 제시한 걸 발견, 그 글을 공유함.

 

그런데 문제는 그 글에 음란물 사진이 하나 있었던 것. 아마 원본 누드 사진 + 그 여자 연예인 얼굴 사진을 합성한 거라 그 원본 누드 사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이유가 어찌됐건 음란물이 포함된 글을 공유하였으니, 음란물 유포죄로 조사를 받은 것.

 

결국 유죄냐 무죄냐를 따지면 유죄긴 한데, 이걸 가지고 기소까지 가긴 그렇다 여겨서 그냥 기소유예로 끝남. 쉽게 말해서 기소까지 갈 정도로 큰 사건은 아니라 봐서 그냥 주의만 주고 사건을 종결시킴.

 

로이킴과 소속사 측은 의도와는 상관없이 경솔한 짓을 한 것에 대해 반성하겠다고 밝히고 넘어감.

 

그리고 자숙 기간 동안 입대했다가 이번에 복귀하기로 함.

 

 

문제는 위 사건이 하필 전국이 버닝썬 이야기로 불타던 시점에 일어난 일이라, 당연히 로이킴도 이런 단톡방에서 음란물 공유하다 유포죄로 조사받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게 된 것. 지금도 뉴스 기사든 뭐든 찾아보면 정준영, 승리랑 같이 로이킴도 '음란물 유포죄로 기소'라고 되어서 마치 한 묶음으로 같이 걸린 것처럼 쓰여있는 걸 볼 수 있음.


hsUyTw

(+ 링크 추가함 https://v.daum.net/v/20200225182214044)

경찰 피셜 단톡방 멤버 아님


자꾸 댓글에 잘못된 정보 끌올하는 애들 있어서 올림



-


로이킴 관련해서 핫게 가 있길래 더쿠 글 퍼옴

추가로 로이킴 덬질했던 입장으로서 알고 있는대로 말해보자면


슈스케 당시랑 데뷔 초반에는 정준영이랑 친했던 게 맞고,

표절 논란 등으로 힘들 때 정준영이 옆에서 잘해줘서 로이킴한테 의미있는 친구였던 게 맞음


데뷔 3-4년 이후에는 

각자 더 자주 만나는 무리도 다르고

한두번 만나긴 하지만 거리감이 어느정도 있는 정도의 친분이었음

댓글 35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228 09.28 13,3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4,5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8,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8,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5,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131 정치 [속보] JYP, 국회 국정감사 참석 의사 밝혀..."국민께 업무보고 하고파" 10:55 2
3170130 기사/뉴스 "부캉이 없는 부캉이 위촉식"…친수공원 상어, 명예홍보대사 된다 10:55 9
3170129 기사/뉴스 [KBO] "선수의 꿈을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에 보내주는 것은 기분 좋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국내 다른 구단에 뺏기는 꼴은 절대 못 본다" 10:55 139
3170128 기사/뉴스 "영구 보존 준비 박차"…웹툰·웹소설 UCI 1주년 워크숍 10:54 49
3170127 기사/뉴스 日 환율수장, 엔저 재차 경고…"미·일 메시지 액면 그대로 받아야" 10:54 65
3170126 기사/뉴스 '타짜4', 청불·예매 열세 딛고 박스오피스 정상…입소문 터졌네 1 10:53 33
3170125 이슈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중국공상은행의 초대형 보안문 10:52 229
3170124 기사/뉴스 “배우들 똥 밟은 사건”…진중권이 논란된 암살자(들) 영화에 날린 '혹평' 10:52 242
3170123 유머 부산 상어공원 현수막 등장 15 10:51 1,172
3170122 이슈 20대 중반인데 중학생 배역 잘 소화했다고 평 듣는 배우.jpg 3 10:50 1,010
3170121 기사/뉴스 세계가 주목한 ‘출산율 반등’…주인공은 30대 9 10:49 580
3170120 유머 아무도 안 알려줬어, 미국 고등학교엔 쉬는 시간이 없다는 거. 내가 팬픽에 3번이나 그렇게 썼는데! 31 10:47 1,886
3170119 이슈 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린 랄랄 딸 ㅋㅋㅋㅋ 1 10:45 987
3170118 이슈 <재혼황후> 신민아 '나비에' 캐릭터 스틸 공개! 6 10:45 1,170
3170117 정치 정점식 "대북 확성기 재설치하고 대북 방송 재개해야" 1 10:44 154
3170116 유머 <부부의 세계>를 찍어도 될까 망설이던 박해준이 결국 하기로 결정한 이유 2 10:44 1,059
3170115 유머 엄마 댓잎 무는 그 순간에 푸다닥 나무 위로 올라가는 푸바오.gif 20 10:44 702
3170114 기사/뉴스 [단독] ‘BTS 댄서’ 닛몰캐쉬, 사생활 논란 속 경기도의회 드라마 ‘비상’ 24 10:43 2,625
3170113 이슈 중국으로 유출된 삼성 반도체 기술 ㄷㄷㄷ 30 10:42 2,359
3170112 유머 농구 개웃기네 6 10:42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