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로이킴 버닝썬 단톡방 멤버 아님
50,779 300
2026.09.27 18:31
50,779 300
zaWBsX

당시 로이킴이 있던 어떤 단톡방에서, 모 여자 연예인의 누드 사진이 돌아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옴.(누구인진 안 밝혀짐)

 

근데 로이킴이 모 블로그 글에서 그 사진이 합성사진이라는 증거를 제시한 걸 발견, 그 글을 공유함.

 

그런데 문제는 그 글에 음란물 사진이 하나 있었던 것. 아마 원본 누드 사진 + 그 여자 연예인 얼굴 사진을 합성한 거라 그 원본 누드 사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이유가 어찌됐건 음란물이 포함된 글을 공유하였으니, 음란물 유포죄로 조사를 받은 것.

 

결국 유죄냐 무죄냐를 따지면 유죄긴 한데, 이걸 가지고 기소까지 가긴 그렇다 여겨서 그냥 기소유예로 끝남. 쉽게 말해서 기소까지 갈 정도로 큰 사건은 아니라 봐서 그냥 주의만 주고 사건을 종결시킴.

 

로이킴과 소속사 측은 의도와는 상관없이 경솔한 짓을 한 것에 대해 반성하겠다고 밝히고 넘어감.

 

그리고 자숙 기간 동안 입대했다가 이번에 복귀하기로 함.

 

 

문제는 위 사건이 하필 전국이 버닝썬 이야기로 불타던 시점에 일어난 일이라, 당연히 로이킴도 이런 단톡방에서 음란물 공유하다 유포죄로 조사받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게 된 것. 지금도 뉴스 기사든 뭐든 찾아보면 정준영, 승리랑 같이 로이킴도 '음란물 유포죄로 기소'라고 되어서 마치 한 묶음으로 같이 걸린 것처럼 쓰여있는 걸 볼 수 있음.


hsUyTw

(+ 링크 추가함 https://v.daum.net/v/20200225182214044)

경찰 피셜 단톡방 멤버 아님


자꾸 댓글에 잘못된 정보 끌올하는 애들 있어서 올림



-


로이킴 관련해서 핫게 가 있길래 더쿠 글 퍼옴

추가로 로이킴 덬질했던 입장으로서 알고 있는대로 말해보자면


슈스케 당시랑 데뷔 초반에는 정준영이랑 친했던 게 맞고,

표절 논란 등으로 힘들 때 정준영이 옆에서 잘해줘서 로이킴한테 의미있는 친구였던 게 맞음


데뷔 3-4년 이후에는 

각자 더 자주 만나는 무리도 다르고

한두번 만나긴 하지만 거리감이 어느정도 있는 정도의 친분이었음

댓글 30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24 09.26 45,5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45,42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66,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25,0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3,2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1,1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6,76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717 이슈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 2.14m 성공 20:43 16
3168716 이슈 퇴계이황 집안 차례상에서 대구포가 정가운데 위치한 이유.jpg 20:43 79
3168715 이슈 오늘 올데프 멤버들이 올린 타잔 생일 축하 사진영상 20:42 96
3168714 정보 [KBO] 프로야구 9월 27일 각 구장 관중수 1 20:41 196
3168713 이슈 아시안게임 국가별 메달 순위 현황.JPG 10 20:40 928
3168712 이슈 포켓몬 마스터 지우의 코어 경험해 보는 외국인 3 20:39 374
3168711 기사/뉴스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 상호 중식당 훼손…중국인 4명 범행 당일 출국 2 20:38 316
3168710 기사/뉴스 “낚시 중에 항문으로 쏙”…55세男 대장까지 뚫은 67㎝ 장어, 무슨 봉변? 41 20:37 2,686
3168709 기사/뉴스 “피눈물 났는데 너무 통쾌”…女핸드볼, 일본 안방서 3년 전 참패 설욕** 20:35 282
3168708 기사/뉴스 [속보]軍·유엔사, 사고 엿새만에 DMZ 폭발현장 조사…지뢰 정밀탐색 20:35 95
3168707 이슈 롯데월드 다크판타지퍼레이드 음원이 작곡가님 채널에 올라옴 3 20:34 464
3168706 이슈 집계기간 거의 끝난 MAMA 2026 예측표 (9.26 기준) 27 20:33 1,933
3168705 이슈 애기들 손을 고사리손이라고 부르는 이유 4 20:33 2,065
3168704 이슈 자극적인 전개 대신 감정선 쌓는 데 집중하겠다는 멜로 드라마 3 20:33 1,432
3168703 정치 현직 검사, 수사권 박탈한 국회 상대로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 20:32 97
3168702 유머 팬이 밥 굶지 말라고 하니까 박지훈 표정ㅋㅋㅋㅋ🙁 3 20:32 749
3168701 기사/뉴스 "해외여행 가려고 모았는데 언제 다 쓰나?"…대한항공 마일리지 3조 쌓였다 9 20:32 827
3168700 이슈 뭔 하루가 먹다 끝나네 수준인 남돌 브이로그 1 20:31 589
3168699 이슈 EXID - 매일밤 (2012) 1 20:31 84
3168698 기사/뉴스 지하철서 신체 밀착에 주요부위 노출…전 국가대표 수구선수 벌금형 1 20:30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