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로이킴 버닝썬 단톡방 멤버 아님
67,288 334
2026.09.27 18:31
67,288 334
zaWBsX

당시 로이킴이 있던 어떤 단톡방에서, 모 여자 연예인의 누드 사진이 돌아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옴.(누구인진 안 밝혀짐)

 

근데 로이킴이 모 블로그 글에서 그 사진이 합성사진이라는 증거를 제시한 걸 발견, 그 글을 공유함.

 

그런데 문제는 그 글에 음란물 사진이 하나 있었던 것. 아마 원본 누드 사진 + 그 여자 연예인 얼굴 사진을 합성한 거라 그 원본 누드 사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이유가 어찌됐건 음란물이 포함된 글을 공유하였으니, 음란물 유포죄로 조사를 받은 것.

 

결국 유죄냐 무죄냐를 따지면 유죄긴 한데, 이걸 가지고 기소까지 가긴 그렇다 여겨서 그냥 기소유예로 끝남. 쉽게 말해서 기소까지 갈 정도로 큰 사건은 아니라 봐서 그냥 주의만 주고 사건을 종결시킴.

 

로이킴과 소속사 측은 의도와는 상관없이 경솔한 짓을 한 것에 대해 반성하겠다고 밝히고 넘어감.

 

그리고 자숙 기간 동안 입대했다가 이번에 복귀하기로 함.

 

 

문제는 위 사건이 하필 전국이 버닝썬 이야기로 불타던 시점에 일어난 일이라, 당연히 로이킴도 이런 단톡방에서 음란물 공유하다 유포죄로 조사받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게 된 것. 지금도 뉴스 기사든 뭐든 찾아보면 정준영, 승리랑 같이 로이킴도 '음란물 유포죄로 기소'라고 되어서 마치 한 묶음으로 같이 걸린 것처럼 쓰여있는 걸 볼 수 있음.


hsUyTw

(+ 링크 추가함 https://v.daum.net/v/20200225182214044)

경찰 피셜 단톡방 멤버 아님


자꾸 댓글에 잘못된 정보 끌올하는 애들 있어서 올림



-


로이킴 관련해서 핫게 가 있길래 더쿠 글 퍼옴

추가로 로이킴 덬질했던 입장으로서 알고 있는대로 말해보자면


슈스케 당시랑 데뷔 초반에는 정준영이랑 친했던 게 맞고,

표절 논란 등으로 힘들 때 정준영이 옆에서 잘해줘서 로이킴한테 의미있는 친구였던 게 맞음


데뷔 3-4년 이후에는 

각자 더 자주 만나는 무리도 다르고

한두번 만나긴 하지만 거리감이 어느정도 있는 정도의 친분이었음

댓글 33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33 09.26 54,4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46,08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66,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26,4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3,2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1,1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6,76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798 기사/뉴스 "개미 4200억 잃었는데 증권사 수수료 931억"…레버리지 ETF 국감 정조준 22:46 0
3168797 이슈 탈북민이 국정원에서 충격받았던 것 22:44 812
3168796 이슈 우리는 운이 좋은 최상위권 인류다 10 22:42 1,094
3168795 이슈 음색 장인들의 듀엣 온유 X 유주 'Mind Games' 3 22:37 129
3168794 이슈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한일전 주요 장면 모음 9 22:37 738
3168793 이슈 [KBO] 뭔가 소름돋는 프로리그 & 아겜 경기결과 ㄷㄷ 9 22:37 2,314
3168792 기사/뉴스 [속보]'아! 통한의 실수' 메달 도전했던 남자 400m 계주, 바톤 미스 범했다...실격으로 결선 진출 실패[나고야 현장] 23 22:36 2,286
3168791 기사/뉴스 "당신이 게을러서 살찐 게 아닙니다" 비만 환자 눈물 닦아준 의사의 일침[의사결정] 10 22:35 1,099
3168790 이슈 동생 우울증 치료해준 사람 4 22:33 1,924
3168789 유머 에이아이 드라마 만들어볼까 햇는데 ㅈㄴ벽느껴진다.. 186 22:32 11,603
3168788 정치 李지지율 받친 50대, “부동산세 잘못” 66% 최다…오대녀 68% “보완수사 존치” 가장 많아 5 22:31 314
3168787 이슈 밑에 있는 아시안게임 일본야구 국대 사회인야구라고 명기한거는 원래 그랬음 64 22:31 4,172
3168786 유머 입장 기준 빡센 나이트클럽 18 22:30 1,661
3168785 이슈 한일 야구 경기전에 있었던 일 1 22:30 2,015
3168784 유머 펠루컨 루이한테 자바먹히는 후이잉 후이💜🩷🐼🐼 17 22:30 916
3168783 이슈 아겜 야구를 본 박준형 인스타 27 22:27 4,241
3168782 이슈 日 네티즌 "한드 우영우 리메이크한 일본 너무 차이난다" 일본반응 35 22:27 3,922
3168781 유머 진라면 매운맛 끓이기 15 22:27 1,637
3168780 이슈 아니 미친... 아... 방문 열어놓고 있었더니 아빠 잠꼬대 하시는 소리 들리는데... 아니... 아... 23 22:25 2,931
3168779 이슈 영화 <가능한 사랑>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한줄평 166 22:25 13,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