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나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커뮤니티를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이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거라 생각한다"라고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고개를 숙였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61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