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허리 디스크 터졌지만, 피스트에선 잊었다...오상욱의 '금빛 찌르기' 이제 LA 올림픽 겨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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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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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시즌 내내 허리 추간판 탈출증에 시달린 오상욱은 AG를 앞두고 디스크가 터졌다. 수술을 받는다면 이번 대회에 나설 수가 없기에 재활 치료를 하며 통증을 견뎠다. 그는 "AG이 끝난 뒤 (수술과 재활 치료 중) 뭐가 더 괜찮은지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시선은 벌써 더 큰 무대로 향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27145650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