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키라는 일본전통 과자를 파는 효고현의 播磨屋本店
효고현에서 일반인들에게 아주 익숙한 전통과자점으로,
1862년 1대 가게주인을 시작으로 현재 그 후계인 5대가 운영중.
근데
그 5대가 "성스러운 폐업"을 선고하며 본점과 다른지점을
내년 3월에 폐업하겠다고함.
자기는 세상의 이치를 다 깨닳았고
현재 일왕의 치세는 암흑의 시대니까 나는 자연으로 돌아간다 어쩌고저쩌고.....
https://x.com/himejitane/status/2104012028956606846?s=20
이에 일본전국에서 몰려들어 다시는 맛보지못할 이 가게의 오카키 사고있는중. 너무 많아서 주변민가들이 고통받고있다고ㅇㅇ
사장의 "사상"은 이상하지만 일본의 전통이 없어지는게 아까우니 다른사람한테라도 가게 넘기라는 말도 엄청 나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