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태국 홍수 근황..
4,412 10
2026.09.27 14:33
4,412 10
https://x.com/chinjung699911/status/2103805958845845980


아니 즈기요 선생님



+) 트윗 내용 구글 번역

장마철이라 홍수 조심하라고 미리 경고했잖아요... 그런데 보세요! 물이 지붕까지 차올랐어요!! 당신의 승용차가 잠수함처럼 변해가고 있네요! 그래도 계속 운전하시려는 당신의 의지에 감탄합니다...

댓글 1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103 00:06 2,8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54,12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3,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2,2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9,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062 기사/뉴스 우즈, 억울하게 욕먹었다…논란의 日영화 출연 NO “대본받고 고사” 09:00 1
3169061 정보 “지금까지와는 다른 무언가 필요해” 투바투, 11월 16일 컴백 08:59 30
3169060 유머 중국 승무원도 인정하는 중국인 관상 3 08:58 556
3169059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36.5% 또 최저…58% "유시민, 건전한 비평" 4 08:56 120
3169058 기사/뉴스 "숨만 쉬고 월 330씩 모아라?"… 8000만원 상승 서울 아파트 전세에 3040 '멘붕' [하우스 시그널] 1 08:56 208
3169057 이슈 VMA 참석한 셀럽들 레드카펫 룩 5 08:53 541
3169056 이슈 나 엘베에서 이광수 실제로 본 적 있는데 이광수는 전화하고 있었고 친구랑 너무 놀라서 뒤에서 소곤소곤댐.twt 4 08:51 1,359
3169055 기사/뉴스 청와대 "우크라 '비공개 합의 없었다' 거짓 발표...공식 사과 요구" 4 08:51 558
3169054 기사/뉴스 집을 샀느냐 안 샀느냐…‘90년대생’ 계급을 갈랐다 14 08:44 1,261
3169053 기사/뉴스 핑클 이어 플투스까지…1세대 레전드 가요계 대거 복귀 ‘지각변동’ 08:44 144
3169052 기사/뉴스 [단독]‘밀리언셀러’ 투어스, 11월 컴백…청춘 아이콘 쐐기 6 08:42 320
3169051 정치 '레버리지 ETF' 도입을 결정한 '누군가'는?...수십조 손해 책임론 10 08:41 295
3169050 기사/뉴스 "잠시 기다려주시면..." 상담사 연결까지 1시간, '요금 폭탄' 터진다? 1 08:41 956
3169049 기사/뉴스 이현욱, 문무 겸비한 신라의 군주…‘문무’ 김법민 스틸 공개 6 08:39 786
3169048 정치 [속보]대통령 지지 37.9%…호남 13.7%p상승-리얼미터 6 08:39 403
3169047 기사/뉴스 대미 1호 텍사스 가스발전에 ESS 결합 유력…K-배터리, AI 전력시장 ‘직행열차’ 탄다 08:37 188
3169046 기사/뉴스 아키클래식, 브랜드 모델로 배우 전종서 발탁 08:37 703
3169045 유머 미쿠넨도 구매했는데 와이프가 자기 취미생활에 더 어울린다고 가져감 11 08:35 2,559
3169044 이슈 일본 성우업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는 이번주에 나오는 판결 19 08:34 1,684
3169043 기사/뉴스 "육영수 피격, 박정희 자작극?"…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처벌 요구도 27 08:34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