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나츠메우인장> 시즌1에서 나츠메가 요괴와의 관계에 대해 깊게 고민했던 슬픈 에피소드 중 하나 8화 <무상한 빛>(스압주의)
1,488 24
2026.09.27 13:53
1,488 24
어느날 냥코센세와 산책을 가서 본 남자에게 인사를 건넨 나츠메


AFHUeR

wlLOro

fGutXl

dUOreh

flGrzt

ADgHGC

JDskZY

qtudeA

qCboJD

qeLOZk

XrEmyS
 그에겐 요괴가 붙어있었고 나츠메는 서둘러 자리를 뜸




그런데 나츠메가 자신을 볼 수 있다는걸 알게된 요괴는 그를 쫓아옴

jwSgQY

tuvdYv

gSupcs

OCdfOm




그리고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XPrGYz


ThtvGk

TLGxPW

ExlOrf

JsrsRm

iePFUn

DYasDI

NOOmCk

RkPlxx

QQURhN

ZcRoBR

UNPrgl

나츠메는 그동안 요괴가 보이지 않는것을 원했던적이 있었기때문에 조금 심란해짐


CduLDQ


MXGeas

cRCOft

rJfxrj

UzdFGc

vZIejS



그 남자에게 요괴에 대해 묻고싶었지만 조금 심란해보이는 그에게 물을 수 없는 나츠메
LihwJJ


RrHcVZ

TrJEMO

oIiUBE

NjhPMM

fLGxgt

rgoRVU

DnTuRA

POkkKz

bXCOPk

ceMxQV

NdxmHh

ubfuXJ

Ftovbr

slMIHY




그를 대신에 그 요괴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줌

qyHqIv


pHPsbO

QGKSQY

yBcjcr

NSDWAj

BsyWWh




요괴때문에 괴로웠기때문에 요괴와 인연을 맺고싶지않은듯 보였으나 둘은 인연을 맺게됨

XfCudT

Qtjuai

tCviAI

qOmxGy

fLHeQI

hnrWuT

ZNXgWl

WSpTnS

gBUxus

yUQLLX

dZBWyW

VWzGXC

Wgmmsc

AYdjfx

HkhLlX

blqufL

VYIBTC

MJhlDw

qBnBQa



그런데 어느날 아키후미는 요괴를 보는 힘을 잃게 됨

QYpcHb


xGkREf

oDMNmO

CVsath

kpmVgk

xKEmAT




요괴때문에 외로웠고 괴로웠던 나츠메도 깊은 고민에 빠짐 이미 그도 요괴들과 깊게 인연을 맺고있기때문에 오는 고민임ㅠㅠ

yBbnCV


jvEsjl

PDQtls

ZsgGzX

TTTgga

VntKVl




다시 아키후미를 보러 간 나츠메는 보이지도 않는 그 옆을 지키고 있는 요괴를 보게 됨

HpBSnq

eKRMjY

uuwJfe

GyItuI

RfllBk



그의 마음도 궁금했기에 나츠메는 결국 얘기를 나누게 됨

eTthRr


WzLEse

XkFuUK

EmOSOe

SZkmeu

hzvbmM

PSYIaD

NfrwLh

HrpFAq

agQnzo

ZMYwGK

RIkKpd

FcBRqw

jICaGx

uCsvZx

wewKnq
그는 그 요괴를 사랑했고 오랜세월에 걸쳐 이겨냈을뿐이었던걸 알게됨




그걸 다행이라 얘기하는 요괴ㅠㅠㅠ

JKyJJM


oLxLQR

JIHnew

PNdUkP

WHtFvh





그리고 잠든 나츠메는 요괴의 사념, 감정들을 보게되는데

dFNOeC

dRmYYL

YXpAAS

rKTNTz

RhYsTF

Zofgbf

MyTeeA

PTEuqQ

ytfnuH

XAuybQ

DiDmJW

CiBYSd

cdxero

cTSaSe

oXYAgQ

VZoMpQ

CzeoMv

tqgLfm

qYHYdd

FImdrO

HtzqTv

VyjEPb

XDJizM

DklDww

ZCxzYm

자신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아키후미의 괴로운 세월들을 옆에서 다 지켜보고 지킴ㅠㅠㅠㅠㅠ 사랑해 라는 말도 아무리 외쳐도 듣지 못하는 그를 껴안은거였음ㅠㅠㅠㅠ





모든걸 보고 들은 나츠메에게 반디는 마지막 이야기를 함

VIDILx

TtjRgM

pUZnVJ

mNmGZC

wMDVwj

RzCOgW

iSCIch

WoSIoN

BEwvJv

niqXqI

OvFTCq

zwFuUe

ZfjyIb

ikbyox

XMlvRw

FgiESm

GIiAMA

요괴의 삶을 포기하고 반딧불이의 짧은 생으로 돌아가더라도 편안해진 아키후미를 마지막으로 한번만 직접 만나고 싶은 반디🥹🥹🥹




그리고 직접 만나러 감

hWGJnz


ssWZzk

wLujyd

irNKzM

uySJRx

pnJSSh

ujleWk

drTiXw

HPVNtZ

yqtAeB

kaGXoM

NinoVs

UWaVqi
아키후미의 남은 삶이 행복하길 축하라도 하듯 아름다운 인사로 마무리함




그리고 마음이 심란해진 나츠메에게도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온 반디

LEfArU


EAXNRs

tjDncE

npkFmi

LiIexQ

xUWEYn

ofaXJB

IGLepa

iTOXpQ

lrDIJF




나츠메에게도 이 일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조금 서글퍼하는데 냥코센세는 그런 나츠메를 위로함

mfYpQJ


lauMXp

gWWaLh


나츠메도 요력을 잃더라도 지금의 추억은 잊혀지지않을테니 간직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끝남

fcLCBw

Vmvkax

IsRKmO

FsYnKB

PuGdmO

HlzQrV



요괴와 인간의 삶이 달라서 오는 슬픔이 느껴져서 먹먹했던 에피소드


댓글 2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17 09.26 36,8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42,70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65,7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22,6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1,3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1,1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6,76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553 이슈 미야오 가원 최근 셀카 모음 17:00 92
3168552 이슈 내 평생 본 코스프레중에 제일 신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6:57 853
3168551 이슈 유니스 임서원 자필 편지.jpg 5 16:57 1,140
3168550 유머 할머니 왕창 넣으세요 왕창 3 16:56 828
3168549 유머 귀신의 집 귀신이 잘생긴건 성공일까 실패일까 6 16:54 755
3168548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승마 개인부분 금메달 4 16:53 661
3168547 유머 Ai로 보는 각국 총맞는 고양이 13 16:53 714
3168546 이슈 고속도로 1차선 정속주행 신고 나보다 많이 한 사람 있음? 5 16:53 1,011
3168545 이슈 나르키소스가 왜 호수에 비친 자신과 사랑에 빠졌는지 알 것 같음.. 6 16:50 1,955
3168544 이슈 빅뱅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콘 근황ㄷㄷ 31 16:50 1,772
3168543 이슈 (((민낯손톱))) 나는 매번 그냥 가만히 있다가 세련되지고 촌스러워지고 계급올라갔다가 그지색히되었다가 세상만 바쁘네 6 16:49 977
3168542 기사/뉴스 시진핑이 소개한 판다 '핑핑·푸솽' 미국행 3 16:49 492
3168541 기사/뉴스 "안소희 실망" 구독 취소까지…로이킴과 '10년지기' 공개 후 난리난 상황 [MHN이슈] 27 16:49 3,423
3168540 기사/뉴스 간병보험 ‘일당 20만원’의 함정… "8시간 안 채우면 안 줍니다" 1 16:48 520
3168539 정보 계약서 도장 찍기 - 계인과 간인을 알아보자 3 16:48 386
3168538 기사/뉴스 ‘혼밥·아싸’가 자발적?…청년들 고립, 학력·지역 따라 갈렸다 16:47 255
3168537 이슈 프리미어리그 골 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여주는 스탠딩 코미디언 2 16:47 213
3168536 기사/뉴스 “취미가 뭐예요?” 물었더니 10개 줄줄이…요즘 청년들 ‘이것’에 빠졌다 5 16:46 1,637
3168535 이슈 성악전공자가 노래방 가면 뭘부를까?? 16:46 248
3168534 이슈 @: 이재모피자는 말로만 들어봤는데… 파는 제품에 저렇게 아이 러브 지저스를 붙여놔요???? 46 16:45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