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육아휴직급여 부정 수급자는 총 2636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이 부정하게 받은 급여는 5년간 211억7800만 원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07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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