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A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중식당에 침입해 매장 내부 곳곳에 래커칠하고 페인트를 칠한 혐의, 농약으로 추정되는 불상의 물질을 식재료에 뿌린 혐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8053?cds=news_edit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A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중식당에 침입해 매장 내부 곳곳에 래커칠하고 페인트를 칠한 혐의, 농약으로 추정되는 불상의 물질을 식재료에 뿌린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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