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상속세 주식으로 받았는데, 관리 못 해 930억 원 날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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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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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이 상속세를 낼 여력이 없을 때 현금 대신 주식으로 대납하기도 하는데,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가 이 주식을 제때 처분하지 않아서 한 푼도 못 건지고 날린 돈이 10년 동안 9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5738?sid=101